
공연장소 : 금호아트홀
티켓가격 :S석 20,000원 / A석 10,000원
프로그램 :
*슈만 / 환상소곡집 소나타 Op.105
*슈베르트 /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에 의한 서주와 변주곡 즉흥곡 D.935
P/r/o/g/r/a/m
R. Schumann (1810~1856)
Fantasiestuecke
Sonate Op.105
F. Schubert (1797~1828)
Introduktion und Variationene' Trockne Blumen' aus 'Die schone Mullerin' D.802
Impromptu D.935
맑고 깊은 음색으로 여유로운 음악을 선사하는 플루티스트 김주원의 <音 시리즈 IV>
“Schumann & Schubert" 가 오는 10월 23일(월) 오후 8시 금호아트홀에서 개최된다.
화려함, 강렬함과 명쾌함의 깊은 소리와 맑은 음색으로 여유로 운 음악을 전달하는 플루티스트 김주원은 서울예고, 연세대학 교 음악대학을 졸업 후 독일 트로싱엔과 만하임 국립음악대학 원 전문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KA,KE), 스위스 바젤 음악 원 전문 오케스트라 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OM,KE) 디플 롬 취득 및 졸업하였다.
제 35회 동아음악콩쿨 1위 석권으로 일찍이 그 실력을 인정받 은 그녀는 국내 신인음악가의 데뷔무대인 J.M.Korea 시리즈로 개최 된 독주회 및 조선일보사 주최 신인음악회 등에 출연하여 따뜻한 음색과 뛰어난 기교, 진취적인 음악성을 지닌 플루티스트로 호평 받았으며, 독일 바덴바덴 필하모니, 스위스 바젤 챔버, 강남 심포니, 서울 아카데미심포니, 연세 신포니에타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차세대 유망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다.
독일과 스위스 등 수차례의 유럽 순회독주회를 비롯하여 다수의 독주회, 실내악, 솔리스트로 폭넓은 무대경험을 쌓아온 그녀는 2004년 귀국 후 영산아트홀 금요초청음악회, 서울아카데미앙상블, 계명대 심포닉밴드와 협연, 音 시리즈 I, II, III 등 다양하고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계명대학교 관현악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매년 2회의 독주회 <音 시리즈>를 계획하고 있는 그녀의 이번 독주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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