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연 날 짜 :2006년6월1일
시 간 :오후 8시
장 소 :예술의 전당 리사이트홀
프로그램 : Piano 이승혜
A. Roussel / Joueurs de flute, deux poemes de Ronsard
A. Jolivet / Chant de Linos
M. Bonis / Sonate
C.M. Widor / Suite Op.34

제 35회 동아음악콩쿨 1위 석권으로 일찍이 그 실력을 인정받 은 그녀는 국내 신인음악가의 데뷔무대인 J.M.Korea 시리즈로 개최 된 독주회 및 조선일보사 주최 신인음악회 등에 출연하여 따뜻한 음색과 뛰어난 기교, 진취적인 음악성을 지닌 플루티스트로 호평 받았으며, 독일 바덴바덴 필하모니, 스위스 바젤 챔버, 강남 심포니, 서울 아카데미심포니, 연세 신포니에타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차세대 유망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다.
독일과 스위스 등 수차례의 유럽 순회독주회를 비롯하여 스위스 뮤직 포럼 주최 ‘Paul Klee und die Musik’, ‘유럽음악의 달’ 초청연주, 국영라디오 방송(DRS2) 실황연주녹음 및 방송출연, 독일 하이델베르크 실내악축제, 만하임 음악축제, 칼스루에 ‘Boulez 75생 기념연주’ 등 독주에서 실내악, 솔리스트로 폭넓은 무대경험을 쌓았다.
2004년 귀국 후 영산아트홀 금요초청음악회, 서울아카데미앙상블, 계명대 심포닉밴드와 협연하는 등 다양하고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계명대학교 관현악과 초빙교수로 재직중이다.
매년 2회의 독주회 <音 시리즈>를 계획하고 있는 그녀의 이번 독주회는 한․불수교 120주년을 기념하여 란 주제로 프랑스의 대표 작곡가 드뷔시, 루셀, 졸리베의 작품 등 화려한 기교와 풍부한 감성을 요구하는 작품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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