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감성과 상상력을
지닌 연주자
플루티스트 마리나 피치니니
플루티스트 최초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상 수상
완벽한 기술, 심도 깊은 곡 해석 능력,
무대 위에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
이러한 극찬에는 모두 이유가 있습니다.
그녀의 연주 실력을 증명해 보이는
화려한 수상 성적이 바로 그 것이죠.
1991년 플루티스트 최초로 링컨 센터로부터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상
(Avery Fisher Career Grant)을 수상!!
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플루티스트 마리나 피치니니를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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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상(Avery Fisher Career Grant) 1974년 에이버리 피셔(Avery Fisher)라는 자선사업가의 이름을 따서 제정된 상으로, 미국의 유망한 연주자에게 주어지는 상. 수상자에게는 세계적인 전문 연주자로서 발전할 수 있는 기회의 문이 열린다. |
전설적인 플루티스트!
그녀의 스승, 줄리어스 베이커
(Julius Baker)
마리나 피치니니의 스승인
줄리어스 베이커(Julius Baker)는
그녀의 음악세계에 있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스승인 그가
마리나 피치니니에게 남겨준 것 중,
가장 큰 것은 바로 플루트를 사랑하는 마음..
연주하는 기술뿐만 아니라
음악에 대한 열정이
제일 중요한 가르침이었죠.
"음악이란 사람의 영혼과 우리 감정의 소통이라고 생각해요"
- 마리나 피치니니 -
플루트가 인생의 전부라 말하는 그녀는
지금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스승의 가르침을 또 한 번 전하고 있습니다.
플루트를 연주하는 학생들을 위한
마스터 클래스를 운영하며 그녀가
항상 학생들에게 이야기 하는 것이 있죠.
바로 플루트를 목소리처럼 여기라는 것..
“저는 제 학생들이 이것을 훌륭한 기술적 역량, 뛰어난 조절,
훌륭한 자세와 결합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마리나 피치니니 -
"제가 생각하기에 제게 가장 훌륭했던 순간들은…
함께 하는 연주자들과 교감하여 연주했던 시간들인 것 같아요."
- 마리나 피치니니 -
현재 보스턴 심포니와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객원 수석으로
활동하는 그녀는 2001년부터
피바디 음대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연주곡***
♬ 프랑수아 본 곡/ 비제 카르멘 주제에 의한 판타지 브릴란테/
FI 마리나 피치니니
♬드뷔시 곡/ 시링스/ FI 마리나 피치니니
■ 바그너(Wagner) 오페라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中 1막 전주곡
언제나 늠름한 기백과 당당한 풍취로
지휘대에 섰던 바그너의 관현악곡….
안타깝게도 지금은 만나볼 수 없는
지휘자 텐슈테트가
그의 최고 전성기에 연주했다 평 받는
바그너의 오페라 <뉘른베크르의 명가수>
공연 실황영상을 만나봅니다.
오페라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중
전체 작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1막 전주곡의
화려하고 힘찬 음악을 감상해 봅니다.
** 지휘자 클라우스 텐슈텐트 **
독일출신의 지휘자 ‘클라우스 텐슈테트’는
런던 필하모닉 관현악단의 수석 객연 지휘자
로 활동하였으며
독일과 오스트리아 음악의
정통적인 지휘자로서
섬세하면서 긴장감을 지닌 표현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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