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시






작년에 있었던 코리아니쉬 연주를 보고서 많은 박수를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에도 7월 19일(월) 오후 8시에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코리아니쉬 정기연주회가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론 무척 기대가 되는 공연이네요..


코리아니쉬 동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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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박용찬
경희대 음대 및 대학원 졸업
체코 프라하 콘서바토리 지휘 전공
체코 안톤 드보르작 음대 교환교수
한국 플루트협회 상임이사
현재, 코리아니쉬 플루트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나사렛대 겸임교수





플루티스트로만 구성되어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의 앙상블 단체로 손꼽히고있는 코리아니쉬 플루트 오케스트라는
2001년 지휘자 박용찬에 의해 창단되었다.
2001년 첫 정기연주회를 통해 "청중에게 깊은 즐거움과 감동을 준 음악회" 라는 찬사를 받으며
첫 공연을 성황리에 이끈 코리아니쉬 플루트 오케스트라는 매회공연마다 "따뜻함과 정열의 무대"라는
호평을 받음으로써 탄탄한 음악 지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관아계의 발전에 밝은 빛이 되고 있는 코리아니쉬 플루트 오케스트라의 움직임은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레파토리로 청중에게 더욱더 가까이 가고 있다. 또한 코리아니쉬 플루트 오케스르라는
국내 최고의 앙상블을 표출해 냄으로써 관악계의 활성화와 새바람을 일게 하는 주역으로 한층 더 발돋움하고 있다.
2003년, 2005년에 있었던 헝가리 리스트음악원에서의 초청 연주도 가지며 세계를 향한 첫걸음도 성공적으로 치루어 냈다.
이렇듯 시간이 지날수록 코리아니쉬의 움직임에 귀추가 주목되는 것은, 언제나 다양한 레파토리를 발굴하고
새로운 시도를 통한 즐거운 음악을 선사하며 청중에게 다가가는 것으로서, 그것은 바로 코리아니쉬 플루트 오케스트라의
취지이고 목표이다.
앞으로도 코리아니쉬 플루트 오케스트라는 계속되는 연주를 통해 단원 모두 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화음을 전하는
메신저로서 그 역할에 충실을 기하는 가운데 한국 관악계의 부흥과 성장의 견인차로서 탄탄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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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 2010년 07월 12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선생님께서 팜플렛 주셔서 표 부탁해 놨어요 ~~~~ 꼭 갈게요 ㅎㅎ

햇살 | 2010년 07월 12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선생님께서 팜플렛 주셔서 표 부탁해 놨어요 ~~~~ 꼭 갈게요 ㅎㅎ

BlogIcon 김재근 | 2010년 07월 13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저도 가보고 싶지만.. 상황이 어떻게 될지..
아직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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