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시



얼마전 댓글요청을 통해   숨바꼭질끝에 다시금 들어보는 곡이지만...

테마 의 주 멜로디가 어디선가 상당히 낮이 익은 멜로디임에도 불구하고.. 잘.. 모르겠단.. ㅡ.ㅡ;;

여하튼 슈베르트의 어떤 곡?을  데오발트 뵘(Theobald Boehm) 이 이를 주제로 변주곡 형식으로 재 편성한

곡으로 알고만있고 또한  쉽게 들을 수 있는 곡 또한 아니란점 또한 이 곡의 정보를 수집함에 있어서

어려움을 격은것도 사실이다.. (알고있으면서 그냥 지나치심은.. 금물이요~)

그러나... 어쩌랴.. 걍.. 포스팅 하는거지뭐... $#@

이렇게 바람부는 날에 더욱 잘 어울리는 곡이라 생각된다.

한번 들으면 자꾸자꾸 듣게되며.. 중독성강한 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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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bald Boehm(1794-1881)
오늘날 사용되고 있는 거의 완전한 플루트를 제작한 사람이 바로 뵘이다. 금세공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플루트의 소리구멍의 크기와 위치를 음향학적으로 합리화시켰고 여기에 운지(運指)를 편하게 시도하였다. 즉 그것은 지공에 링을 붙여 지공을 누르면 동시에 링도 누르고 링에서 연결된 긴 축으로 하여금 손가락으로 미치지 못하는 위치의 음공도 조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반음계의 음공 개발, 여기에 따른 키 장치로 당시 가는 곳마다 환영을 받았는데, 그후 이 악기는 코슈(J.B.Coche, 1806~1881)와 부페(A.Buffet, 1831~1885)에 의하여 다시 개량되어 더욱 좋은 음질과 연주에 편리한 오늘날의 플루트가 탄생한 것이다. 비발디(1678∼1741), 바하(1685∼1750), 헨델(1685∼1759)등이 활약한 시대 에는 플루트라 하면 리코더(Recorder)을 말합니다. 현재의 플루트의 원형이 된 피리는 『플루트 트라베르소-flute traverso』라 불려서 구별되었다.
이 시기의 플루트 트라베르소는 목제로 악기의 끝이 가늘고 원추형 톤홀이 6개로 키가 오른손 새끼 손가락 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한 개만 있었고 최고음은 e'''까지 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현재 플루트와 같이 톤-홀을 막기 위하여 키나 패드를 사용하지 않고 구멍을 직접 손가락으로 막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톤-홀 크기가 손가락으로 막을 수 있는 크기로 제한 되어서 악기의 구조상 음량이 작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대단히 아름답운 음색을 가져 가늘고 풍부한 표현이 가능하였다. 또한, 이 시대의 플루트 트라베르소를 연주하는 일은 왕족이나 귀족의 취미로 여겨졌다. 프리드리히 2세는 플루트 트라베르소의 대단한 연주가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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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 2010년 03월 18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헉.... 7플랫에서 5샾.... 거기다 더블샾에....
잘 듣고 갑니다~

피리짱 | 2010년 03월 21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잘듣고갑니다.
참 오랬만에 들어와 봤는데 작년이나 지금이나 플룻코리아의
좋은 음악은 한결같습니다. 즐거운 일요일보내세요~

bijou | 2010년 03월 21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왓!! 정말 감사해요~^-^
잘 듣고 가요~ㅋㅋ♥

햇살 | 2010년 03월 22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선한 눈빛의 데오발드 뵘 ~~ 꼭 기억해야 할 또 한 분의 이름 ~~ 좋은 음악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0년 09월 05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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