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미 플루트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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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09년 12월 19일(토) 오후 3시 공연장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관 : 플루트하우스 후 원 : Flute#, Pobe LLC, YAMAHA 입장권 : 전석 20,000원 예매처 :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문 의: 플루트하우스(02-3487-2462) |
<독주회 내용>
탁월한 표현력을 지닌 젊은 국내 연주자로 일찍이 자리매김 한 플루티스트 정유미의 독주회가 2009년 12월 19일(토) 오후 3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그녀는 현재 유라시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플루트 수석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오케스트라 외 다양하고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해 청중과 함께하고 있다.
플루티스트 정유미는 줄리어드 예비학교를 졸업하고 줄리어드 음대 학사과정을 수료하였고 졸업 후
맨하탄 음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일찍이 국내 이화 콩쿠르 1등, 조선일보 콩쿠르 1등, 선화 콩쿠르 2등입상으로 시작하여
ABC 방송국 콩쿠르 1등, La Guardia Performing Arts school 콩쿠르 1등,
National Flute Association 콩쿠르 2등, National Flute Association 콩쿠르 1등, The Eisenberg-Fried Concerto 콩쿠르 2등 외 다양한 해외 수상경력으로 주목받아 왔다.
Russian Symphony Orchestra와 협연(러시아 차이코프스키홀), Brisbane City Hall in Australia 연주, ABC 방송국, MBC방송국, EBS방송국 연주 출연 및 James Galway, Peter Loyd와 연주 (Queensland Conservatory), Julius Baker와 듀엣 연주,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The Ureuk Orchestra와 협연하였다.
정유미는 Bullah Ensemble멤버로 활동하며 뉴욕 각지에서의 봉사연주 및
Carnegie Weil Recital Hall, Merkin Hall, Paul Hall, Morse Hall, Greenfield Hall in NY 에서의
독주회를 가져왔다. 2007년도, 음악저널 주관 귀국독주회(영산아트홀)를 가졌고,
매거진Flute&Flutist 초청 <한국의 젊은 10대 플루티스트> 연주, 서울플루트 솔로이스츠
창단연주를 시작으로 다양한 연주활동을 해왔다. 이후 끌로드 볼링과 듀엣연주(EBS Space홀,
아람누리, 대구 수성아트피아) 그리고 세종 목관 5중주 멤버로 동유럽 투어 연주(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예술의전당 태교음악회 유라시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코엑스 야마하 콘서트 연주 등
다양한 무대를 가져왔다.
The Juilliard Symphony Orchestra, The Juilliard Opera Orchestra, The New Juilliard Ensemble, The Ureuk Symphony Orchestra in New York, The New Jersey Symphony Orchestra in New Jersey, The Manhattan Symphony의 단원을 역임한 정유미는 현재 유라시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으로 재직 중이며
KBS오케스트라의 객원주자, 서울 플루트 솔로이스츠 멤버로 활동 중이다.
또한 서울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며 학업에 끊임없는 열정을 보이고 있는 그녀는 중앙대,
서경대, 나사렛 대학에 출강하며 후진양성에도 주력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허정화는 카자흐스탄 예술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니스 국립음악원 피아노과 1등, 프랑스 리옹 국립음악원 피아노 반주과를 졸업하였다. 일찍이 솔리스트로서 뿐만이 아니라 연주자와의 앙상블에 뛰어난 감각으로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프랑스 니스 국제 여름아카데미, Ars Antonina 캠프 전속 반주자로 활동하였고 프랑스 리옹 국립 고등음악원에서 반주강사를 역임하였다. 피아니스트 허정화는 다가오는 2011년 벨기에 퀸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에 공식 반주자로 선정되는 등 국내 및 해외 음악인들로부터 러브콜이 끊이지 않으며 현재 선화예중에 출강중이다.
<Program>
Gabriel Faure - Morceau de concours
Paul Taffanel - Fantaisie sur le Freyschutz
Jennifer Higdon - Running the edgE (최지선 duet) 한국초연
----------------------------intermission-------------------------------------
Serge Prokofieve - Sonata
Moderato
Presto
Andante
Allegro con brio
Mike Mower - Ratino Sonata
Bossa Merengova
Rumbango
Salsa Montu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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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예전에 96년도인가,97년도 음악저널에 소개되어 나온 거 본 기억 납니다.
귀국하셔서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계시다니 반갑네요^^
약간 장한나와 닮은 인상이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