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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요하임 크반츠 (Johann Joachim Quantz, 1697~1773)

독일의 작곡가, 플루트 연주자. 하노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악기를 다루었다. 요한 푹스(Johann Fux), 프란체스코 가스파리니 (Francesco Gasparini), 얀 젤렌카(Jan Zelenka) 등의 제자로서 1716년 드레스덴관현악단의 단원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2년 뒤에는 왕립폴란드관현악단의 단원이 되었다. 1724∼1727년 이탈리아·영국·프랑스 등지를 순방했으며, 1728년에는 베를린에서 당시 세자였던 프레데리크(Frederic)에게 플루트를 가르쳤다.

그뒤 프레데리크가 프로이센의 왕위에 오르자 궁정음악가로 임명되었다. 300여 곡의 협주곡과 200곡에 달하는 실내악곡, 그리고 다수의 가곡과 종교곡을 작곡했으며 플루트의 기교·꾸밈음·연주법 등에 관한 《플루트를 옆으로 연주하는 법의 시도 die Flote traversiere zu spielen》(1751)를 저술했다.

오늘날 프랑스의 연주방식, 특히 프랑스의 서곡 양식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독일의 음악가이다.


1악장 Concerto For Flute And Orchestra In G - Allegro
2악장 Concerto For Flute And Orchestra In G - Arioso Mesto
3악장 Concerto For Flute And Orchestra In G- Allegro Viv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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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 | 2009년 11월 21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누군지모르지만 정말 훌룡한연주자네요 건반악기처럼 정확한 음정을 만들어내네요 부는악기로힘든걸 훌룡하네요
이런사람들한테 랫슨을받어야 훌룡한 연주자가 나오지요 누군지 이름알고싶네요

플루트맘 | 2009년 11월 24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랜만에 음악을 듣는데 넘 좋아요~~
자주 들어와서 들어야겠어요~~
이런 멋진 연주는 꿈이겠죠?

ㄷㄷㄷ | 2009년 11월 27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그림에 트라베소 플룻이다

플룻 | 2009년 12월 23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딱 들으니 James Galway 연주인것 같네요.

ㅎㅎ | 2010년 01월 25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제임스골웨이가 이정도불면 내가성을가네요 ㅎㅎ
윗분음악정말들을줄모르네..
음의 상향패턴 하향패턴 음 간견격을 정확히 가지고연주한는 플룻연주자흔치안아요..(국내 연주자는 본적이없네요..)
음악을공부하는분이시라면 그점 명심하시고 공부하세요!!
윗 분이 누군진 저도모르지만 정말 피치정확도를 따질게아니라 음 폭을 명확히하시는연주자네요..그런연주자라면 당연히 피치가 정확할수박에업구요..
음폭이라하면 저음 고음 음의 음굵기를 이해못하실거같아서 다른애기할게요 피아노 속듣어보시면
저음과 고음 줄의굵기가 같은가요? 음도 피아노줄굵기틀리듯이 저음 중음 고음 이굵기가다틀려요
그럼 그사이간격을들어보세요 그럼 음악이 더욱잘들릴거에요..그리고 음폭이 크기를 그림으로그리듯이 떠올려보세요
그럼 어는게 맞는건지아실거에요...

플룻 | 2010년 01월 26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아, 제임스골웨이 콴츠 씨디 들어보고나 말하시는 겁니까? 콴츠씨디 있는데 구해서 함 들어보세요.

들어보고 나서야 아~~~~~~내가 헛똑똑 이었구나~라고 느끼시죠.

제임스 | 2010년 01월 26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제임스는 베를린필 수석으로 오래동안 활동하였습니다.

오케스트라플레이어의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가 바로 피치, 즉 음정의 정확성 입니다.

제임스골웨이의 언제적 녹음을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곡을 녹음하던때롸 그 전의 제임스의 연주는 컴퓨터 같이 정확한 연주를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비브라토의 개수 까지 정확하게 계산하고 연주하는것 같을 정도로요.

메니아 | 2010년 01월 26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거 James Galway 연주 맞네요~~
플룻 하는 사람이면 쉽게 알 수 있을텐데...

밥오 | 2010년 01월 31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위에 제임스님 비브라토 계산안하고 연주하는사람있습니까??
프로연주자라면 당연히계산다합니다..
중요한건 피치문제 그리고 음악을구성하는음간문제입니다...
다이나믹은 그담이구요..
제임스골웨가 연주했던안했던 중요한거 잘했냐 아니냐죠
제가제임스골웨이를시러하는이유중하나는 상향패턴 음정이아니라 하양에서 문제를 보이기때문입니다..
그럼 제임스골웨이 씨디사서 다시 잘 들어보세요 상향 음정과 하양음정이 고르게 이뤄지는지..

제임스 | 2010년 01월 31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씨디를 사서 들을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골웨이의 씨디는 이미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연주는 제임스골웨이의 연주가 정확합니다.
원하시면 메일주소 적어두세요. 씨디자켓,해설,그리고 씨디에서 딴 음원까지 다 보내드릴게요.

골웨이는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이 극명하게 나뉘는 아티스트입니다.
왜그럴까요? 장단점이 너무나 뚜렷하게 보이기 때문이죠.
엄청난 호흡.빈틈없는 테크닉 등등 장점이 많지만 님이 말하신 그런 단점들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거겠죠.
하지만 베를린필 수석을 지내고 세계무대에서 한때 가장 활발히 활약했던 플루티스트 입니다. 님이나 위에님이 개인적으로 싫어한다고 해서 대놓고 무시할수 있는 그런 플루티스트가 아닙니다.
그리고 비브라토 계산. 당연히 하지요. 하지만 골웨이는 한음한음 정말 빈틈이 전혀 없이 계산해서 부는것 같기에 그런말을 듣는것입니다. 님이 골웨이를 싫어하셔서 모르신것 같은데 골웨이의 비브라토가 하나하나 치밀하게 계산되서 연주하는것 같다는 의견은 저만의 의견이 아니랍니다. 하지만 그런 너무나 수학적인 비브라토 때문에 곡의 낭만성을 많이 해치는 경우도 있기에 단점이 되는 경우도 있지요.
님. 음정 어쩌고 저쩌고 하시는데 이음반에는 님이 말한 문제는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물론 나이가 먹어가면서 음정 뿐만이 아니라 더 많은 단점들이 들리기 시작했죠. 하지만 이 음반은 1989년6월 녹음입니다. 거의 전성기 시절이죠. 이때는 님이 말하신 치명적 단점들이 많이 들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듣기엔 이 음반이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위에다가 저렇게 댓글을 단 이유는 위엣분이(님이그분인듯?) 좋은 플루티스트를 너무 비하하기에 그렇게 댓글을 달은겁니다. 저도 골웨이 보다 좋은 플루티스트들 많이 봤고 만나봤습니다. 하지만 다들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저런식으로 비하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참.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제임스골웨이를 가장 잘부는 플루티스트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랑팔의 낭만시대연주나 김창국선생님의 바흐연주를 더 좋아합니다.

햇살 | 2010년 02월 01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여러분의 논쟁은 좀더 깊이있게 연주 듣게 하고 몰랐던 많은 부분들을 알게 하여 좋아요 .. 올려주신 운영자님들 그리고댓글올리신 님들께도 감사

제임스 | 2010년 02월 03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플룻장짱 | 2010년 02월 01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제임스님 저 골웨이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해서 그러는데...
이곡 이랑 딴 음원 있으면 보내주세요^^ jchd123@naver.com로 부탁드려요..

밥오 | 2010년 02월 03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비브라토가 언제부터 생겨낫을까요?
고 음악에서부터생겼을까요?
비브라토가 생겨나게된것은 여러 악기들이 뭉쳐지기시작한시기부터입니다.
한마디로 단선율에서 벗어나던시기죠
화음 을구성하던시기부터죠
비브라토가 단순히 박자계산법으로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계수를센다는자체가 비브라토의 원계념을 상실하는거죠
비브라토 자체는 피치컨트롤입니다...
여러악기가 같은피치를 만들기위해서 한화음을만들기위해서
피치 구성의 폭을 넓힌 그자체가 비브라토입니다..
님 고음악 단선률음악부터 자세히듣고 그담 비브라토 를생각하세요 제임스님
제가 이런애기로 왈가왈부턴하는자체가 제가 좀한심스럽네요...

레미 | 2010년 02월 06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밥오님은 걍
마르셀모이즈의 모짜르트 앨범 들으시는게 좋을듯
비브라토가 그렇게 신경쓰이신다면요

제임스 | 2010년 02월 06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그냥 저분이랑 그만 말할려구요.ㅎ

위에 댓글도 괜히 달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P.taffanel | 2010년 02월 09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댓글 장난아니네 ㅋㅋㅋ

음악정말듣기좋네요 .

P.taffanel | 2010년 02월 09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제임스골웨이란 분이 작곡한 음악만듣고 바로 알아낼수있나요??

저는 이곡을 듣고 그분이연주한것인지 댓글을보고 "아 그럴듯한데?' 이런 느낌만 들던데요..

혹시제가 이연주자의 곡을 많이들어보지 못해서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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