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하고있는 앙부쉬르(embouchure)가 올바른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간혹있고 또한
우리가 알고있는입술의 정 중앙에 핀홀(입술 바람구멍)구성이 힘드신 분들은
적지않는 고민과 스트레스에 쌓여있는 분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죠.
플룻에 있어서 입술의 모양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플루트 소리를 내는 데에는 핀홀과 마우스피스와의 상호관계만 조성되면
앉아서든 누워서든... 어떠한 자세를 하더라도 소리는 나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연주자들중 랑팔(새창), 마르코 그라나도스(새창), 데니스 블리아코프(새창), 제임스골웨이등.
연주사진이나 동영상들을 유심히 보면 핀홀이 입술 정 중앙에 위치하지않고도 멋진연주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핀홀이 정 중앙에 위치하지 않는다는 고민때문에 남보다 두배 세배더 연습을 많이해서
세계적인 연주자가 될 수 있었다" 라는 글을 예전에 얼핏 주워들은적 있습니다.
이는 즉 플루트 연주시 입술의 모양이 별로 중요하지않다고 하면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이상적인 플루트 앙부쉬르 형성이 어려울 경우엔 그에맞게 적응하고
많은 훈련과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으니
고민이나 걱정은 그만하시고 이제부터서라도 본인만의 앙부쉬르를 만들고
오직 연습만이 이를 극복해 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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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모양 치열 이런 것 보이는 것 보다도 리듬감이나 음감 박자감이 없는 경우가 더 많은 노력과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ㅠㅠ
다른건 몰라도 연습만은 내가 일등할거야 하는 생각으로 열심히 연습 또 연습하고 있답니다.
나는 2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