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태생의 작곡가로써
퓰리쳐상을 수상한바 있는 대표적인 여성 작곡가다.
East Wind for Flute 이 곡은 1987년도에 작곡되었고
많은 연주자들에 의해 여러 음반에 소개된 바 있다
그러나 아직 국내에는 연주되지 않는 곡인듯 하다.
흔히 접하는 소나타나 협주곡등과 다르게 생소한
플룻 솔로곡이지만..
자주 들어보면 꽤나 중독성이 강한 곡이라
느껴 질 것으로 생각된다.


노암 부흐만(Noam Buchman)은 이스라엘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Tel Aviv 출신의 플룻티스트다.
Tel Aviv Academy of Music의 우리 소암(Uri Shoam)에게서 플룻 연주를 배웠으며,
이후 런던에서 윌리암 베넷(William Bennett)을 사사받았다.
노암 부흐만은 예루살렘심포니오케스트라(Jerusalem Symphony Orchestra)의 수석 플룻티스트였으며,
솔리스트로서 베를린 필하모닉 홀, 뉴욕 파인아트, 뮌헨 게스텔그컨벤션센터,
프라하 푸돌피눔등 유럽과, 북미, 남미등 수 많은 콘서트와 레코딩에 참여했다.
아래 홍보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생동감 넘치는 연주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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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심란한 곡인것같군요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걍 홍보영상이라.. ㅡ.ㅡ;;
플릇은잘부시는데요.. 숨쉬는데 숨소리에 놀랐어요;;..
플릇을 몰랐던 지난 세월이 후회스럽고 헤어날 길 없는 플릇의 매력에 슬픔까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