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인사, 위풍당당 행진곡 등으로 우리에게 친근한 영국 작곡가 엘가의 소품 중 하나로 상쾌한 아침기분을 느끼게 해 주는 곡입니다. 비 내리는 아침에듣는 멜로디가 우리의 감성을 젖어들게 하는것 같습니다.
E.Elgar(1857~1934) 자신의 재능을 막 개화시키려는 시절인 1897년 엘가 (1857 - 1934) 는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품의 악보를 친구이며 출판업자인 A J Jaeger에게 보냈다.
그는 엘가가 부친 제목 "Evening song" 보다는 " Vespers (저녁 기도)" 이 마케팅에 효과적일 것이라 하며 제목을 바꾸자고 요구하였다.
그러나 막상 출판에 들어가자 Jaeger는 프랑스식 이름이 보다 더 판메에 유리할 것이라 생각하고 프랑스 식으로 "Chanson de Nuit " 이란 제목을 달았다
엘가는 그 효과가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였으나, 곡이 좋아서 그렇든, 판매에 호조를 보이자 1899년에 작곡한 또 다른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품은 자신이 프랑스식 제목으로 " Chanson de Matin (아침의 노래)" 라고 제목을 달아 그에게 보냈다.
1901년에 엘가는 이 두곡을 오케스트라로 편곡하여 인기 상승에 보탬이 되도록하였으며, 후에 작품의 분류는 같은 번호에 1과 2로 분류된다.
기록에 의하면 발표 당시보다는 그 인기도가 낮아지기는 했으나 순수한 멜로디로 감성의 순수함을 불러일으키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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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자의 성향과 시대배경 곡 해석까지 곁드려 올려 주심에 감사 합니다..풍부한 감성으로 연주할 수 있게 될 그 날을 위해 듣고 또 들어야겠어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