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만개하던 벗꽃들도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휘날려 떨어지고 있는 사월의
어느 한 아침나절, 이곳저곳을 서핑하다가
다음에서 인드라스님께서 연주하신 흥겨운 보사노바 리듬의 Fly to the Moon 을 보고 있으니
구름 잔뜩낀 날씨도그렇고.. 더군다나 간밤에 야식으로 라면을 먹어서 그러나..
쾌청하지 않는 신체리듬의 기분을 한결 업 시켜주는것 같습니다.
흥겨운 리듬의 Fly to the Moon 과 Quiazs Quizas Quizas 두곡을 함께 실어봅니다.
우리 함께 흥겨운 리듬속의 플룻의 매력에 빠져 Bo A Yo~~`

'정수경'이란 속명을 버리고, '서연'이란 법명을 얻게되며 15년간 수행자로서의 삶을 이어가던 중 스님은 또 다른 고민을 하게 되셨답니다.
바로 부처님의 제자로 세상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라는 것이었습니다.
치열한 고민 끝에 어릴 때 가진 재능으로 불교를 알리는데 힘이 되자고 결심하고,
기회가 닿는 대로 무대에 서며 연주도 하고, 진행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생략]
Fly me to the moon
Quiazs Quizas Quizas(키사스 키사스 키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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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처음에는 스님이 개인적으로 배우셨나했네요
난 이분 불교티비에서 보고 스님이 꽤 좋은 소리 내시네..하다가 악기보고 우와~스님이 올골드 쓰시네...했음.ㅋ
이분이 마산시향 수석 이셨구나...어쩐지...
인드라스님 넘 멋짐..
플라이투더문 너무 좋아하는데 보사노바 버전 너무 멋져요ㅠㅠ
혹시 이거 악보 어떻게 구하는지 아시는분 ??ㅜ
인드라스님의 연주 너무 잘들었습니다.
아름다운 연주에 마음이 행복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