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플루트를 항상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날씨의 변화가 플루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
보자. 기온과 습도는 플루트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사용하는 플루트는 대부분이 금속으
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날씨의 변화에 따라 다음과 같은 영향을 받게 된다.
첫째, 높은 기온은 금속의 부피를 늘어나게 한다. 플루트도 금속으로 만들어져 있으므로 더운 여
름철에는 전체적으로 조금 늘어난다.
그러므로 여름철에는 다른 악기와의 화음을 위하여 헤드조인트를 약간 더 빼고 연주해야한다.
그리고 헤드조인트와 풑 조인트가 더운 기온으로 인해 약간 더 부풀기 때문에 부드럽게 결합되
지 않고 약간 뻑뻑해질 수 있다. 이때는 깨끗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결합되는 부분을 이물질이 없
도록 깨끗하게 닦아 주어야한다.
깨끗하게 닦았는데도 불구하고 악기의 결합과 분해가 잘되지 않으면 무리한 힘을 가해 결합하거
나 분해하려 하지 말고 플루트전문점에 수리를 의뢰하는 것이 안전하다.
둘째, 습기가 많은 여름철에는 패드(Pad)가 끈적끈적하게 되어 톤-홀(Tone-hole)에서 떨어지
면서 “쩍!, 쩍!”거리는 잡음이 생길 수가 있다.
이런 현상은 패드에 습기나 이물질이 쌓이면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면 부드럽
고 깨끗한 종이나 파우더페이퍼 로 패드와 톤-홀 사이에 넣고 키를 살며시 누르고 있으면
습기가 제거 될 수 있 다. 이 때 패드를 누른 상태에서 종이를 심하게 움직이면
패드가 찢어질 수 있으므로 조심스럽 게 해야 한다.
셋째, 높은 기온과 건조한 날씨는 헤드조인트 안에 있는 코르크(Cork)를 수축시켜 음정의 변화
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므로 날씨가 더운 날에는 자동차 안에 악기를 오랫동안 놓아두지 말아
야 한다. 자동차 안의 뜨거워진 공기는 키 아래 있는 패드를 뒤틀리게 만들 수 있다. 한번 뒤틀리
거나 찢어진 패드가 있으면 플루트 소리가 아예 나지 않거나 새는 듯한 소리가 나게 된다. 이런
현상이 발견되면 플루트 수리점에서 패드를 교환해야한다.
넷째, 더운 여름철에 연주를 하면 손에 많은 땀이 나고 이 땀이 키를 서로 연결해주는 키들의 연
결장치 속으로 스며들어가 함께 닫히거나 열려야할 키들이 부드럽게 작동을 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플루트 수리점에 의뢰하여 연결장치를 청소하고 전체적인 키 발란스를 조정해야
한다.
습도가 높고 기온이 높은 여름철은 플루트 뿐 아니라 대부분의 악기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된
다. 따라서 이런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플루트는 연주 후에 항상 깨끗하게 닦아서 건조
하고 깨끗한 케이스에 넣어서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플루트 전문수리점에 의뢰하여 전
체수리와 소모품 교환, 음정을 잡고, 키 발란스를 점검하는 가장 좋은 시기도 여름철에 하는 것
이 완벽한 수리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수리를 할때에는 믿을수있는 수리점에서 꼭해야 합니다
보자. 기온과 습도는 플루트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사용하는 플루트는 대부분이 금속으
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날씨의 변화에 따라 다음과 같은 영향을 받게 된다.
첫째, 높은 기온은 금속의 부피를 늘어나게 한다. 플루트도 금속으로 만들어져 있으므로 더운 여
름철에는 전체적으로 조금 늘어난다.
그러므로 여름철에는 다른 악기와의 화음을 위하여 헤드조인트를 약간 더 빼고 연주해야한다.
그리고 헤드조인트와 풑 조인트가 더운 기온으로 인해 약간 더 부풀기 때문에 부드럽게 결합되
지 않고 약간 뻑뻑해질 수 있다. 이때는 깨끗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결합되는 부분을 이물질이 없
도록 깨끗하게 닦아 주어야한다.
깨끗하게 닦았는데도 불구하고 악기의 결합과 분해가 잘되지 않으면 무리한 힘을 가해 결합하거
나 분해하려 하지 말고 플루트전문점에 수리를 의뢰하는 것이 안전하다.
둘째, 습기가 많은 여름철에는 패드(Pad)가 끈적끈적하게 되어 톤-홀(Tone-hole)에서 떨어지
면서 “쩍!, 쩍!”거리는 잡음이 생길 수가 있다.
이런 현상은 패드에 습기나 이물질이 쌓이면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면 부드럽
고 깨끗한 종이나 파우더페이퍼 로 패드와 톤-홀 사이에 넣고 키를 살며시 누르고 있으면
습기가 제거 될 수 있 다. 이 때 패드를 누른 상태에서 종이를 심하게 움직이면
패드가 찢어질 수 있으므로 조심스럽 게 해야 한다.
셋째, 높은 기온과 건조한 날씨는 헤드조인트 안에 있는 코르크(Cork)를 수축시켜 음정의 변화
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므로 날씨가 더운 날에는 자동차 안에 악기를 오랫동안 놓아두지 말아
야 한다. 자동차 안의 뜨거워진 공기는 키 아래 있는 패드를 뒤틀리게 만들 수 있다. 한번 뒤틀리
거나 찢어진 패드가 있으면 플루트 소리가 아예 나지 않거나 새는 듯한 소리가 나게 된다. 이런
현상이 발견되면 플루트 수리점에서 패드를 교환해야한다.
넷째, 더운 여름철에 연주를 하면 손에 많은 땀이 나고 이 땀이 키를 서로 연결해주는 키들의 연
결장치 속으로 스며들어가 함께 닫히거나 열려야할 키들이 부드럽게 작동을 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플루트 수리점에 의뢰하여 연결장치를 청소하고 전체적인 키 발란스를 조정해야
한다.
습도가 높고 기온이 높은 여름철은 플루트 뿐 아니라 대부분의 악기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된
다. 따라서 이런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플루트는 연주 후에 항상 깨끗하게 닦아서 건조
하고 깨끗한 케이스에 넣어서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플루트 전문수리점에 의뢰하여 전
체수리와 소모품 교환, 음정을 잡고, 키 발란스를 점검하는 가장 좋은 시기도 여름철에 하는 것
이 완벽한 수리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수리를 할때에는 믿을수있는 수리점에서 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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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플룻은 꼭 케이스에 보관을해야되는군요~^^
여름에 악기관리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좋은정보얻구가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