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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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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귀국 플루트 독주회


일시: 2009년 1월22일(목)8시
장소: 예술의전당 리싸이틀홀
후원: 계원예술고등학교 동문회,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동문회
공연 문의 :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Music and Sound 02-583-9574,75


Program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Sonata h-moll BWV 1030 fuer Floete und obligates Cembalo
        -Andante
           -Largo e dolce
           -Presto

Ernst von Dohnanyi(1877-1960)
Passacaglia for Flute Solo Op.48 No.2                         

               
-Intermission-

Isang Yun (1917-1995)
"Garak" fuer Floete und Klavier (1963)


Carl Heinrich Carsten Reinecke (1824-1910)
"Undine" Sonate fuer Pianoforte und Floete Op.167 (1882)
         -Allegro 
             -Intermezzo: Allegro vivace-Piu lento quasi Andante-Allegretto vivace
         -Andante tranquillo-Molto vivace-Tempo primo
             -Finale: Allegro molto-Piu animato-Piu lento 


Flutist 박지현


계원예술고등학교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술사졸업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악대학 Diplom (Kuenstlerische Ausbildung),
실내악 (Kammermusik) 연주자과정 (Zusatzstudium) 최고점수 졸업

수상경력
계원예술고등학교 실내악콩쿨 입상
음악저널 주최 전국학생음악콩쿨입상
월간음악콩쿨입상

연주경력
계원예술고등학교 실기우수자,실내악콩쿨 입상자 연주회
Bulgaria Sofia Symphony Orchestra 협연
한국예술종합학교 “실내악의 밤” 연주
데트몰트 국립음악대학 재학 시 Brahms-Saal, Sommertheater 독주, 실내악, 현대음악 다수 연주
독일 Brake-Jowat 주최 Floete und Gitarre Duo Konzert 초청 연주
Bremen BMW 주최 Abend fuer Jungemusiker Solo-Konzert 개최
Seoul Muse Flute Ensemble 협연
NRW Korea Symphonie Orchestra, 대전시립교향악단,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객원 연주
사사:김동수, Hans-Joerg Wegner, Valentine Zverev


Pianist 신지아

부산예술고등학교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술사 및 예술전문사 졸업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악대학 졸업
월간음악콩쿨1위,부산음협콩쿨대상,부산음악교육위원회콩쿨 1위,삼익콩쿨,부산콩쿨 상위입상
부산시립교향악단협연
한,중,일 아시아연합 음악제 일본순회 연주
KNUA피아니스트 시리즈 독주회
음악춘추 초청 우수신인데뷔 연주회
독일 Brahms Saal, Neua Aula,Sommer Theater독주회
귀국독주회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비학교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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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 2009년 01월 11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프로그램이 조금 아쉬운듯...

나이 많은 랜섬윌슨이 1부때 했던 프로그램 정도?

몇곡 더 하시지 그러셨어요~ㅎ

김태한 | 2009년 01월 21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리나라 귀국연주회나 그런거의 문제점을 생각해봤는데...
솔직히 일반사람들이 저 곡들 중에 아는곡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두다 금옥같고 너무나도 아름다운 곡이지만,
정작 듣는사람이 모른다면 그건 소용이 없는 게 돼버리는 것이지요.
연주자는 자신이 아름다운 소리를 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그렇지만
관객은 호응을 안 해주고, 결국 클래식은 잘사는 사람들의 사치품이라는 생각이
점점 더 인식돼가는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선
이런 문제점이 고쳐지지 않는한 클래식의 대중화란 말은 사용못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최영진 | 2009년 01월 21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눈은 새로운것을 귀는 익숙한것을 생리적으로 원하죠,
음악은 표제음악과 무제음악으로 나눠지는데 무제음악이란 말그대로 제목이없죠 제목뿐만이 아니라 내용도 청중의 기분이나 느낌에 자유롭게 맞겨지죠 다시 말해 순수음악은 알고 듣는것이 아니고 음악을 사랑하는 순정과 관심으로 들어야 합니다,

Flute | 2009년 01월 21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그렇다고 매일 대중적인 모차르트 협주곡같은 곡만 할수는 없잖아요.

제가 생각할땐 곡 선곡의 문제가 아닌 다른쪽으로 접근해야 될거 같네요.

그것이 무엇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아티스트 라면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합니다. 대중들이 어려워 한다고 해도 너무 대중들에게만 맞추려고 하면 분명 한계가 있을거 같아요.

피아니스트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터 가 인터뷰에서 이런말을 했지요.

'"전 대중을 위해서 연주하지 않습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 연주하는 것입니다. 전 결코 단 한번도 관객을 위해서 연주한적이 없습니다"

이말이 어떻게 보면 좀 건방진 말 같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또 틀린말도 아니구요.

이쪽저쪽으로 어떻게 균형을 유지하느냐가 관건인듯 싶어요.

김태한 | 2009년 01월 22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다시생각해 보니 최영진 님과 Flute 님의 말씀도 맞는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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