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olivet(1905-1974) 얼마전 카페 회원님께서 이 곡의 실황녹음된 곡을 보내주셨습니다. 뭐... 저에겐 현대곡의 이해하기 어려운건 ... 기정사실..~
연주회장에서도 들어본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워낙 현대곡 쪽으로는 귀가 안가서 오늘듣고 또 한참 있다 들으면 여지없이 첨듣는 곡이 되어버리죠.. ㅡ.ㅡ;;
암튼 이 곡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려 돌아다녀봐도 뭐.. 그리 속 시원한 정보는 없네요~ 그래도 있는거라도 좀 알고 곡을 들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열심히 들으면... 현대음악에 대한 두터운 벽을 좀 넘을 수 있을까요?
곡을 듣고 있으면서 이 포스팅을 쓰고 있지만.. 이해하기 힘든 화음의 연결과 리드미컬하면서 절제된듯한 다이나믹과 함께 플루트의 다양한 전개가 마치 "내 손바닥 않에 있소이다" 라고 무언의 말을 해 주는듯한 느낌입니다. 아 ~ 그리고 또한가지... 난 .... 트르르~~ 는 잘~ 돼서 다행이야~` ㅋㅎㅎㅎ
<스크랩 1> 슬픔의 노래’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오르페우스와 더불어 일컬어지는 음악의 신이다. 리노스라는 이름에는 두 인물 이상의 계보(系譜)가 얽혀 있다. 아폴로도로스에 의하면 그는 뮤즈의 한 사람인 칼리오페와 오이아그로스의 아들이고 오르페우스의 형제라고도 한다. 헤라클레스의 음악선생이 되어 그에게 하프를 가르치다가, 이 영웅을 나무랜 것이 화근이 되어 그의 하프에 맞아죽었다고 한다. 또, 다른 전설에 의하면 그는 뮤즈인 우라니아의 아들로, 리듬과 멜로디를 발명하고, 테베의 시조(始祖) 카드모스에게 알파벳을 가르쳤는데, 자만하여 자신의 음악적 기량을 감히 아폴론에 비교했기 때문에 비명(非命)에 죽었다고 한다.
<스크랩2> 2차대전 이후의 작곡가인 졸리베가 가장 좋아하는 악기는 바로 플루트였다. 따라서 리노의 노래 외에도 플루트를 위한 협주곡 2개와 실내악곡은 물론 솔로곡도 작곡하였다. 리노는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아폴로의 아들로서 4현악기 리라를 연주하였다. 헤르큘의 피해자로 개에게 심하게 찢겨 집어 삼켜진 이야기가 있다. 이 곡에서 졸리베는 그리스 모드를 자연사러운 방법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불규칙한 리듬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비극적인 신화의 내용을 묘사하듯 음산한 분위기가 표현되기도 하고 그리스의 색채가 잘 표현되도록 작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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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듣보잡..
그 원뜻은 "듣도 보도 못한 잡X"이란거인디...
혹시 머어어어언 훗날 이곡이 정석이 될수도 있는데요! 무리인가요?
핳튼 "현대"자가 붙은 종목들은 다 이상해! 현대음악, 현대미술, 현대무용, 현대차?는 빼고....
그리구 트르르- 저두 되는데요. 저는 그윽- 소리가 나요. 트름소리 아닌가요?ㅋㅋㅋ
피아노와 맞추는 작업이 쉽지는 않을 터인데, 저리도 쿵짝이 잘 맞는 다는 것은 두 연주자가 곡에 대해 함께
동일하게 이해했다는 것이니 그 포스가 대단한 듯하네요..
아 ~ 그런가요? 제가 표현을 좀 경망스럽게 한건가요? 좀 고상하게 수정해야 겠단... 험..~ㅋ
트르르가 뭔데요?
중간부분 듣다가 말았습니다.
초보인 제게 좀 쉽고 재미있는곡도 좀 부탁드려여~ ㅎ
트르르는 프률라토 또는 플류터텅잉 이라고 하는데 혀를 트르르르 하고 떨어서 내는 주법이지요.
-졸리베는 곡 첫머리에 '고대 그리스의 장례식에서 부르는 비가이며 울부짖음과 춤에 의해 간간이 중단된 노래'라고 써 놓았다.
'Chante de Linos'는 '리노스의 노래'라는 뜻으로 근원을 그리스신화에서 찾을 수 있는데 그의 원시종교와 종교의식에 대한 관심과 음악의 마술적 힘에 대한 믿음을 반영하고 있다.
리노스는 음악의 여신인 칼리오페의 아들로 헤라클레스의 음악선생이었는데 화가 난 헤라클레스에 의해 리라(고대의 현악기)로 맞아 죽었다. 이를 슬퍼한 신들이 장례식에서 부른 곡이 '리노스의 노래'인데, 졸리베가 추구하던 '고대 음악의 마술적 요소의 재현'과 일치하고 있다.
이 곡은 고도의 테크닉이 요구되며 비가의 애잔한 선율과 생기있는 리듬의 빠른 분위기 변화로 대비되어 있다. 바르톡영향은 민속춤의 리듬에서 엿볼 수 있다.
1930년 메시앙과 함께 'Jeune France(젊은 프랑스)'의 일원이었던 졸리베는 기계적이고 비인간화 되어가는 현대문명에 대항하여 실험적인 작품을 많이 작곡하였다.--(스크랩)
파리국립음악원 교수였던 앙드레졸리베가 음악원 졸업곡으로 작곡하여 악원 교수이자 플루티스트 였던 가스통 크루넬 에게 바친 곡입니다.
엄청나게 난해한 테크닉이 특징입니다.
저음부터 고음 레 까지 나오고 저음부의 빠른 텅깅, 빠른템포의 고음패시지,PP 부터 fff 까지 ..굉장한 에너지를 보여줍니다
유럽유수의 음대와 음악원 지정곡들과 국제콩쿨지정곡중에 단골곡입니다 .
이거 연주자 누구에요? 올려져있는거요 ㅋㅋ
진짜 잘하죠?ㅋ 누군지는....ㅎ
곡이 좀 으스스한 것 같아요. 제 스타일은 아닌 것 같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듣긴 들었는데
헤드폰을 끼고 듣고 있으니 머리가 띵 ~~~ 하네요.
얼마전 음악교육신문에 실렸던 곡이에요! ^^
안녕깜뇽?
ㅋㅋㅋㅋㅋ 유랄랄랄라 안뇽?
여기서만나네?ㅋㅋㅋㅋ
정말 멋있는곡이에요~~~ 테크닉죽이져~~ㅎㅎㅎ 이거 손가락 돌리다 미쳐버린다고 하던데.ㅎㅎㅎ 표현두 그렇구요.ㅎㅎㅎ
이번 동아콩쿨 2차예선 지정곡이져 ㅋㅋ
연주자가 너무너무 궁금해욧!
그리고 혹시 이거 mp3로 받을수 있을까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수석 Denis Bouryakov 연주입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걸 여기서 다시듣네요.ㅋㅋ 전공실기때 선배가 했었는데..ㅋㅋ
이곡 너무너무 맘에든다.
지금까지듣던것중 최고야!!! 트트트트트트트트
ㅋㅋ근데 연주하기 정말 어려워요.ㅎ
이거 사람이 불수있는거 맞아요??
이이..곡 시 싫다.. 너무잘 불긴하는데.... 너무소름끼쳐 지금 밤11시인데.. 혼자 방에서 불끄고
선풍기틀고 이거 들으니까 완전 공포............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