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성 이라함은 말 그대로 성대에서 소리를 발하는 것이지만 연주(플루트)에서는 소리를 내는것 이아니고 그 구조 (발음하는) 를 인용하는것이다. 실제 발음(목소리)을 하여 연주에 사용하는 경우( 예: 페트릭 갈로와 연주 파가니니 24개 기상곡)등 도 있지만 고도의 훈련이 필요하다.
여기에서는 더욱 밀도있고 풍부한 소리를 구축하는데에만 중점을 두기로 한다. 앙부쉬르를 확립하고 그 다음 아(a) , 하(ha) 등과같은 open 되는 발음을 한다.그상태를 유지하여 호흡을 내보낸다.
이러한 발음들의 공통점은 성대와 목의 공간이 넓어 지는 모양인데 배에서 올라오는 호흡이 거침없이 입, 입술에 도달하여 공기의 마찰이 최소화 된 상태가 된다.
지속음 연주시 성대 에서 소리가 유발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경우는 목,성대가 좁아져 떨리는 현상이므로 위 이론을 확립하면 해소된다. 물론 모든 앙부쉬르 의 조건이 구축된경우 를 전제로 하는 것 이다. * 한스피터 슈미츠의 교본 중 "공기의 흐르는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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