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08년 11월26일 오후7시30분
장소: 세종체임버홀
티켓: 일반석 30,000원 / 학생석 10,000원
문의: 더뮤직 코리아컬쳐 02-3477-1338
플루티스트 이혜경교수의 독주회가 오는 11월 26일(수) 오후 7시 30분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립니다. 깊이 있는 연주력에 생동감 넘치는 열정적인 선율로
새로운 음악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플루티스트 이혜경의독주회. 풍성한 가을 J.S. BACH와
한국 최고의 작곡가 박정선의 창작 작품으로 프로그램이 꾸며지며,
특히 한일 음악가 교류에 의한 새로운 음악의 조화가 어울리는 이색적인 무대가 될 것입니다.
J.S.Bach &J S Park의 작품을 통한 플루트의 동과 서의 예술세계를 감상하며
서로 다른 문화와 음악 구조 등 아주 특별한 색감을 그려 나갈 이혜경 교수가
무대를 통해서 새로운 대화를 나누는 감동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플루티스트 이혜경은
이화.경향 콩쿠르과 연세대학교 주최 콩쿠르에서 입상한 후 국립교향악단과 협연하였으며
이화여고 재학 중 도미하였다. 유학 중 트라이 카운티 음악협회 콩쿠르, 드렉스웰 음대 콩쿠르,
맨해튼 음대 콩쿠르, 아티스트 인터내셔날 콩쿠르 등에서 1등 하였고 맨해튼 심포니,
넛틀리 심포니, 리틀 심포니, 뉴 수쿨 심포니, 베네수엘라의 마라카이보 심포니 등과 협연 하였다.
워싱턴, 뉴욕, 필라델피아를 비롯하여 미 동부 도시 순회 독주회를 가졌으며
특히 1987년 아티스트 인터내셔날 주최로 카네기 리싸이틀홀에서 뉴욕 데뷔 연주회를 하였다.
1988년에 맨해튼 음대에서 음악 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 귀국하여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산시향, 부천시향, 춘천시향, 울산시향, 진주시향, 마산시향,
루마니아 국립 Black Sea 오케스트라, 바로크 앙상불,
이무지치 드 몬트리올 실내악단, 야냐첵 챔버 오케스트라,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앙상블, 코리아 신포니에타,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마드리 실내악단 등과 협연한 바 있다.
또한 대만 정부 초청으로 한국 아카데미 앙상블과 Mozart 협주곡으로 대만 순회 연주를 한 바 있다.
프랑스, 스페인, 필리핀 등 유럽에서 연주를 가졌다.
미국 North Carolina의 Highlands-Cashiers Chamber Music Festival에서 초청을 받아
세계적인 기타 연주자 Elliot Fisk와 연주하였다.
세종문화회관 주최 Mozart Complete Concertos 시리즈에서 <협주곡 1번>과 <Andante> 연주를 비롯해
모차르트홀 초청 모차르트 <풀루트 사중주> 전곡 연주를 비롯해
뉴질랜드 순회 연주, 바하 소나타 전곡 I 연주회, 서울시 주최 서울 스프링페스티발에서 연주하였고,
7월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서울 스프링 챔버 페스티발 멤버로 올림픽 기념 연주회를 가졌다.
현재 단국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서울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멤버 및 매년 스페인 카나리섬 “Aron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와 프랑스 Courchevel에서 열리는 “Music Alp”의 교수로 참가하고 있다.
<프로그램>
J.S. Bach
Sonata in A Major for Flute and Harpsichord Obbligato, BWV. 1032
Vivace/ Largo e dolce/ Allegro
박정선
'Sori I' for solo flute
J.S. Bach
Sonata in b minor for Flute and Harpsichord Obbligato, BWV. 1030
Andante/ Largoedolce/Presto-Giga
INTERMISSION
J.S. Bach
Sonata in g minor for Flute and Harpsichord Obbligato BWV. 1020
Allergo/ Adagio/ Allegro
박정선
'Sori II' for solo Flute
J.S. Bach
Sonata in E Major for Flute and Basso Continuo, BWV. 1035
Adagio ma non/ Allegro/ Siciliano/ Allegro Assai
비올라 다 감바 : 사쿠라이 시게루 (Shigeru Sakurai)
동경대학교 예술학부에서 더블베이스를 전공,
Tokyo Symphony Orchestra, Tokyo Metropolitan Orchestra, Japan Philharmonic Orchestra의
더블베이스 주자로 활동. Toshinari Ohashi, Laurence Dreyfus 에게 비올라 다 감바를 사사,
일본의 대표적인 비올라 다 감바 및 더블베이스 연주자로 수차례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회,
오케스트라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1994년에는 BBC 라디오에서 Byrd와 Purcell의 “Fantasias”를
레코딩한 바 있다.
Bach Collegium Japan과 연주, 레코딩 활동에 정기적으로 참여해오고 있으며,
현재 우에노 음악대학(上野學園 大學)교수로 재직하며 고악기 연구소 주임(主任)을 맡고 있다.
오주희 (Joohee Oh)/ 쳄발리스트
한양대 음대를 졸업한 후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Hochschule der Kunste Berlin)와
미국의 Juilliard 음악대학원에서 쳄발로를 전공하였다.
Soloist로서 환기미술관, 금호 갤러리, 로댕 갤러리, 금호아트홀 등에서 독주회를 가진 바 있으며,
음반으로는 KBS-FM 제작 ‘한국의 연주자’ 시리즈로 쳄발로 독주집을 출반하였고,
서울 바로크 합주단과 협연한 브란덴 부르크 협주곡 제 5번 및 바로크 플륫, 비올라 다 감바,
쳄발로로 구성된 바로크 트리오 소나타곡집 등이 있다.
일본 텔레만 실내악단과 전주소리축제에서 협연, 일본의
고음악 단체 Conversum Musicum과 한국과 일본에서 여러 차례 협연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는 그녀는
서울바로크합주단, 한국페스티발앙상블 단원으로 활동하며,
정기적으로 연주와 음반작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밖에도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세종솔로이스츠 등의 오케스트라나 현대악기 그리고
바로크 고악기 연주자들과도 다양한 실내악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객원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양대 음악연구소가 주관하는
국제바흐페스티발을 비롯한 ‘옛음악, 예스런 연주’시리즈 등 당대음악을 보급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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