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릭비제플루트 독주회
날자/시간 : 2008년 9월2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문의: 플루트하우스 (02)3487-2462)
핸릭비제 마스터클래스 : 8월29일~9월1일
독일 바이에른 국립방송 교향악단의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플루티스트 핸릭 비제의
독주회가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세종 체임버홀에서 열린다.
플루티스트 헨릭 비제는 1971년 비엔나에서 출생하여 함부르크에서 자랐다. 열 살 때부터
플루트를 독학으로 익힌 그는 이후 함부르크 음악원에서 잉그리트 코흐 교수에게 사사했다.
그 후 뮌헨에서 세계적인 명교수 폴 메이슨 교수와 공부하고, 다섯 학기 만에 독일 바바리안
주립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수석 플루티스트로 선발되어 음악계를 놀라게 했다.
또한 그는 여러 국제 콩쿠르의 입상자로 1995년 독일 음악 콩쿠르, 1996년 엘리제 메이어 콩쿠르,
1997년 일본 고베 국제콩쿠르, 1998년 독일 마르크노이키르헨 콩쿠르, 같은 해 덴마크 오덴스에서
열린 칼 닐슨 콩쿠르, 그리고 2000년 뮌헨에서 열린 ARD콩쿠르에 입상하여 실력을 과시했다.
헨릭 비제는 현재 일본, 태국, 그리고 인도 등의 동아시아와 북미와 남미 그리고 유럽 여러 나라 등,
세계각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그의 연주실력은 C.P.E Bach, J.S.Bach, Mozart,
Handel, Kimberger, Mendelssohn, Schubert, 그리고 Weber등의 곡을 담은 여러 CD에서 입증되고 있다.
헨릭 비제는 연주활동뿐만 아니라 악보 교정 및 편집도 활발히 해오고 있다.
독일 뮌헨의 G. Verlag Henle 출판사와 오랫동안 같이 일하면서 Mozart와 Bach의 학생인
Johann Philipp Kimberger의 작품들을 교정, 출판했다.
최근에는 미완성이었던 Mozart의 호른협주곡 라장조의 마지막 론도 악장을 오케스트라 파트까지
완성해 출판한 다재 다능한 연주가이다.
현재 그는 필립 부클리 교수와 함께 독일 바이에른 국립방송 교향악단의 수석 플루티스트로 활동 하고 있다.
정현진(Flute)
-호남 제일고 재학중 도불
-프랑스 생모(St. Maur) 국립음악원 수석입학
-프랑스 생모국립음악원 Fin D’Etude & Stage 심사위원 만장일치 졸업
-현재: 서울모이즈 음악원 재학 중
-사사, Raymond Guiot, 김병석, Philippe Lesgourgues
양경아(Piano)
-중앙대 피아노과 졸업
-Scuole Civica Di Milano, Italia
-Misical Vocale con Pianoforte 수석입학
-현재: 서울모이즈 음악원, 서울아카데미플루트오케스트라 전속 반주자
프로그램
R. Strauss Introduction, Thema und Variationen o.op. 56 TrV 76
C. Reinecke Sonate for flute and piano e minor op. 167, "Undine"
AllegroIntermezzo
Allegro
vivace Andante tranquillo Finale
Allegro molto agitato ed appassionato quasi Presto
A. F. Doppler Andante and Rondo for two flutes and piano op. 25
AndanteRondo
Allegretto con moto
Flute 정현진
----------------------------- Intermission--------------------------
F. Schubert “Trockne Blumen" op. 160 D 802
Introduktion
Andante Thema
Andantino Variationen I-VI
Variation VII (Allegro)
F. Borne Fantaisie brill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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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아 선생님이 동영상 민경양 반주하시던분인가요??
이름이 같으네요..? 맞나요!
네.. 그렇습니다~`
민경이 뿐만아니라 은지반주도..^^;
오늘 핸릭비제 연주 보고 왓어요... 너무도 훌륭한 연주였어요^^
섬세할때는 섬세하고 파워풀할때는 파워풀한 연주!! 곡 하나하나
너무나도 훌륭하고 어는곡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연주 였어요.
멋진 연주였어요^^
저도 같었는데 모처럼만의 시원한 연주..환상적인 연주였다는
말밖에 할 수 없더군요....
특히 mouque 의곡할때 2악장 "Pan and The Birds"
연주는 "나도모르게 공허의 세계로 빠져들게하며 눈물나게 가슴찡한연주"로 깊은 감명을 받았답니다...
Borne 곡 할때도 예술이였군요...ㅋ. 공연장 다니면서 첨으로
나도모르게 환호하면서 휘파람만 냅다 불고왔다는... ^^
정말 환상적인연주였어요
전 기립박수쳤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