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곡은 원래 바이올린 곡이라 바이올린 연주로는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지만
플루트연주로는 생소 하다는 느낌을 주는 곡 입니다.
1827년에 작곡된 이 곡에 슈베르트는 소나타라 하지 않고 '판타지'란 이름을 붙였습니다.
소나타 형식이 아닌 7부로 된 이 작품은 아름다운 선율과 화성 등이 너무나 풍부하고
지나칠 정도로 로맨틱합니다.
자유로운 판타지 형식을 취했다고 할 것입니다. 플루트와 피아노가 연주하는 분위기는 서로 당당하게 어울려 섬세하고 장중하기 까지합니다.
특히 피아노선율에 주목 할만한 곡이기도 합니다. 방랑객 자유인 슈베르트시인이
시냇물가에서 하늘에 흘러가는 구름을 노래합니다.
플루트 선율이 눈부신 햇살처럼 반사되어 피아노음으로 퍼져가는 환상적인 가락입니다.
Franz Schubert - Fantasy in C major, Op. 159 (D. 934) | |
♩♪♬ 플루트코리아에서 알려드려요~~.
■ 입문용 악기에서부터 취미,전공자용 악기까지... 플루트코리아에 문의하십시오!
■ 무라마츠,산쿄,쿠퍼,알투스,버카트,파우웰,야마하,헤인즈등.. 착한가격의 신상품 및 중고상품 판매중!
■ 중고플루트 매입 및 위탁판매중!
■ 스탠드,하드케이스,플룻가방및 다양한 악세사리
■ 취미,전공등 1:1 레슨상담, 방방곡곡 선생님 연결
※ 플루트에 대한 모든것! 무엇이든 물어보세여~` ^^
※ 각종문의사항은 ☎ 010-5203-5707 - 플루트코리아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플룻과 피아노가 잘 어우러져서 멋지네요
마치 교향곡 같아요. 플룻소리가 심장을...어 그러니까 어떻게 표현해야 되지?
ㅎㅎ 님 저랑 비슷 하시네요 ㅋㅋ
바이올린으로 연주한건 얼핏 들어본겄같은데 플룻으로 연주해도 너무 멋지네요~
항상 좋은음악 감사드려요~
zzzz님도 그런 느낌이 드시죠? ㅎ ㅎ
너무 멋지다.... 바이올린에 찬사를 보내는 신랑이 꼭 들어야 할 것 같네요... 플룻이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알려줘야 겠어요..... 플룻의 또다른 매력~
좋다~~~~ ^^
너무곡이..완전킹왕짱...완전피아노랑플룻이랑 너무잘어울리네요!
멋져여!ㅋㅋ
진짜 짱이다.
서로 다르게 그러나 어울리게 우와! 완전 멋집니다.
사무실서 너무 조린 시간에 잠깐 들어왔어요...
마음의 휴식을 얻고싶어서... 이곡 아주 제대로 제 마음을 사로잡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