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Olivier Messiaen
1908 ~ 1992
프랑스 작곡가

아비뇽 출생. 파리음악원에서 M.뒤프레, P.뒤카에게 사사하고 1936년 ‘젊은 프랑스’를 결성,
당시 성행하던 신고전주의적인 추상미를 추구하는 경향에 반대하여 현대에 ‘살아 있는 음악’을 창조하고,
음악을 인간과의 깊은 관계 속에서 찾으려 하는 공통된 목적에 따라 작곡활동을 하였다.
1942년 모교의 교수가 되고, 1944년에는 자신의 작곡법을 종합하여
《나의 음악어법》을 펴내 작곡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
이 책은 오늘날까지 현대 음악어법에의 귀중한 길잡이가 되고 있다.

1949년에는 피아노곡 《음가(音價)와 강도(强度)의 모드》 《뇜 리트미크》를 발표하였는데
이것은 제2차 세계대전 후의 중요한 작법인 ‘뮈지크 세리에르’의 출발점이 되어 브레즈 ·쉬토크하우젠 등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또 1952년에는 파리방송국에서 뮈지크 콩크레트에도 손을 대어 《음색=지속(持續)》을 제작, 전위적인 활동을 하였다. 그 창작의 근원은 가톨리즘에 있는데, 오르간곡 《주의 강탄(降誕)》(1935) 《세상의 종말을 위한 4중주곡》(1941),   피아노곡 《아멘의 환영》(1943) 《아기 예수님을 바라보는 20개의 눈매》(1943) 등에 그 경향이 뚜렷하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이교적 엑조티시즘을 소재로 한 가곡집 《아라위, 사랑과 죽음의 노래》(12곡, 1945)
《튀랑갈리라교향곡》(1948), 합창곡 《5개의 르샹》(1948) 등 실험적인 작품을 작곡하고,
새소리를 악보에 채택한 피아노의 오케스트라 《새들의 눈뜸》(1952), 관현악곡 《이국의 새들》(1955∼1956),
피아노곡 《새의 카탈로그》(1956∼1958) 등을 작곡하였다.
그 후에도 실내악 《7개의 하이카이》(1963), 합창과 오케스트라 《주의 변용》(1969) 등을 작곡하였다.




메시앙의 1951년작 <검은 티티새>는 작곡가가 5선지와 연필을 들고 자연에 머물면서 새를 체계적으로 연구하던
시절이 막 시작되던 시기에 작곡된 곡이다. 이전에도 조류학자의 지식이 철저했던 메시앙이지만 이즈음부터는
새의 지저귐을 가능한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옮겨 쓰기 위해 노력했다. <검은 티티새>는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새의 눈뜸>(1953), <피아노, 2개의 클라리넷, 타악기, 관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이국의 새들>(1955/1956), <피아노 독주를 위한 거대한 모음곡 새의 카탈로그>(1956/1958)와 함께 이 시기 자연을 그린 작품에 해당한다.

플루티스트가 따라 불기에 매우 곤란한 기보가 악보를 덮고 있고 날카롭고 정확한 울림을 내는 것이 요구된다.
메시앙은 새소리를 주제로 한 일련의 작품 활동을 통해 "새들이 자신에게 잃어버렸던 길을 되찾게 하고
음악가의 권리를 다시 찾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 플루트코리아에서 알려드려요~~.
■ 입문용 악기에서부터 취미,전공자용 악기까지... 플루트코리아에 문의하십시오!
■ 무라마츠,산쿄,쿠퍼,알투스,버카트,파우웰,야마하,헤인즈등.. 착한가격의 신상품 및 중고상품 판매중!
■ 중고플루트 매입 및 위탁판매중!
■ 스탠드,하드케이스,플룻가방및 다양한 악세사리
■ 취미,전공등 1:1 레슨상담, 방방곡곡 선생님 연결
※ 플루트에 대한 모든것! 무엇이든 물어보세여~` ^^
※ 각종문의사항은 ☎ 010-5203-5707 - 플루트코리아 -

댓글을 달아 주세요

Flutist♡ | 2008년 06월 18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학교 현대음악 수업에서 메시앙에 대해 공부했는데
플룻 곡이 올라오다니> <
이 곡을 들으니 조류학자 메시앙...이
생각나네요.ㅋㅋㅋ
올해가 탄생 100주년이라죠~
너무너무 귀중한 자료네요~ 매번 감사합니다 ㅎㅎㅎ

이서나 | 2008년 07월 30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오~~~~~~~~~~~~~~~~~~~~~~~~~~~~~~~~~~~~~~~~~~~~~~~~~~~~~~~~`

이영호 | 2008년 07월 30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와!~~~~~~~`













※자료요청에 관련된 이메일등의 주소는 남기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