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현재 포인트경매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자유게시판으로 플루트코리아 회원이신 차니 님 께서
포인트경매를 문의해 오셔서 이렇게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요즘같은 간절기때는 옷이 별루없어서 다음달에 해주신다고 한걸
지금하자고 건의를 드렸더니 흥쾌히 승낙해 주셨네요..
심술스럽고 변덕스러운 날씨에 딱! 좋은겄 같습니다.!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걸리신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건강은 본인 스스로가 챙기셔야 합니다..~~
모델은 차니 님 으로 예상합니다.
지난번에 링크들어가서 플룻잡는 사진보고 직감으로 알 수 있을듯...
앞으로도 자주 협찬해 주실 수 있게 여성의류 구입이나 선물하시려면
이왕이면 차니님 께서 운영하시는 "바비드레스"샵에서 구입해주세요.. ㅡ.ㅡ;;
그리고 입소문도 많이많이 내 주시구요...
5월에도 협찬을 약속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그보다 금액의 크고 적음을 떠나서 플루트코리아 회원님들과 즐거운 이벤트를
할 수 있게 협찬해 주신 차니님께 더더욱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며
회원님들께서도 많은포인트경매 참여와
"바비드레스샵"의 많은방문과 구매또한 살포~시 전달 해 봅니다.. ^^;;








바로 위 사진은 아닙니다..
플룻들고 있는 가로사진이 입흐 드라구요~
부탁드렸더니보내주셨네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플릇코리아의 광팬입니다.
순수 플릇음악을 고수해오고 여러가지 많은 자료가 있어 플릇전문싸이트로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았는데...
점점 싸이트의 색이 퇴색되어버리는 감을 받는 팬으로써 조금은 아쉽네요.
이것도 정보이니 유용하게 사용할 유저들이 있겠죠?
아직 어떤 한 특정 분야의 올인되어 있는 싸이트는 힘든거지...쩝
안녕하세요~ 운영자 입니다.
그렇게 보셧다니.. 뭐라 말씀드릴 말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회원에 대한 서비스 차원에서
이 커뮤니티 쪽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수 없을뿐더러
굳이 음악뿐만이 아니고 더 나아가 기타 여러가지 더 많은정보 와
회원 상호간 정보교류의 활성화도 그 어느겄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회원만을 위한 컨텐츠 개발에 더 신경써야할 부분입니다.
저도 그냥 이겄저겄 신경안쓰고 쭉~ 해왔던겄처럼 이 홈피를 조용하게 있는듯 없는듯 운영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없지않아 있지만서도 시스템 자체가 정보하나 보자고 회원에 가입해야하고 기다려야하는 타 카페와는 달리 모든정보가 오픈되어있는 오픈블로그 시스템 형식이라 적지않은 일일 트래픽의 압박으로 인해
지난 1월달 다른계정으로 이사를 하려다 서버 환경이 서로 달라서 서버이전에 실패한후
계속 곱절이상이나 비싼 추가트래픽 서비스로 간신히 견뎌내고 있는데 이겄도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으며
조금있으면 지금의 서버환경과 똑같은 단독서버로 의 이전이 불가피 하게될 상황이 오지 않을까~ 내심 걱정이 되곤 합니다.객원뛰어가며 적지않은 운영비에 보태는겄도 한계가 있더군요~ ㅠ,ㅠ
그때를 대비해서 지금부터서라도 조금씩 준비하는 단계라 생각하시면 편할겁니다.
특정분야에 올인을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본 운영자도 다양하고 지금보다 더
폭넓은 정보를 접해야 하지만 그겄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배워서 아는겄도 중요하고 경험해서 알아가는 겄도 중요합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하듯이
미처 제가 알지못한 부분을 ㅠㅠ 님 께서 알수있고 또 나도 사람이기에 제가 알고있는 정보가 편견보다
정확과 공정인가도 스스로 잦대질 하기 힘든 분야 입니다. 이에대한 보완점은
많은사람이 모여 서로 토론을 하는 토론문화가 발전돼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는 커뮤니티 활성화에 대한 답이 있을거라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시겠지만 어느 특정분야에 대한 지식은 한 사람의 지식에서 나온게 아니고
사람과 사람의 대화속에서 그 발상과 전환이 이어지면서 나온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난 몆달전부터 커뮤니티 부분에 거의 올인 수준에 가까운 모험을 하고 있지않나
생각됩니다. 쿼리문 하나 모르면서 하룻저녁이면 DB를 통째로 말아먹고 복구하길 수십번씩 하면서
가끔씩 내가 지금 뭐하고있는지.., 뭤때문에 이런 삽질을 하고 있는지 망각할때가 있지만서도
많이도 말고 딱! 지금보다 한단계 더 발전하자는 생각을 위안으로 삼고 좀더 낳아진
시스템 환경에서 이 곳을 찾아오는 모든분들의 편안한 토론문화으 마당이 될 수 있게 하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시고 지적해주신 말씀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초심을 잃지말고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 들여도 괜챦겠지요?.. ^^
앞으로 더 발전될 수 있게 본 운영자도 노력하겠습니다~
수고가 많으시네요..
ㅠㅠ님의 의견도 있고 저같은 사람의 의견도 있을 수 있습니다.
메인과 시다가 바뀌면 문제제기를 하겠지만 도움도 주고 받으면서
여러가지를 할 수 있다면 환영할 만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광고 삽입도 바라는 사람입니다.
보다 낳은 싸이트가 되려면 경제적으로도 밑받침이 되어야 하는것이구요.
순수성만을 가지고 운영해 나갈수 없습니다.
거의 매일 들리는 저로서는 정보이용료나 회비등의 부담없이 이렇게 좋은 음악을
보고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저 개인의 사정이 낳아지면 경제적으로 도움드리고 싶기도 하구요.
원래 순종보다 잡종이 생명력도 길고 모양도 보기 좋습니다.
힘내시라고 지나다가 글 올렸어요..
운영하시는 영자님께서 하시는 대로 지켜봐야죠 뭐~
저도 개인적으로 광고는 상관없지만, 플릇에 관련된 스탠드나 가방 정도가 좋을 것 같고,
지금같은 옷 광고는 좀 쌩둥 맞네요.
그리고 이왕이면 잡종보단 순종이 더 가치가 있겠죠.
하하
예전에 우연히 이장님의 블로그에서 ( http://www.ejang.net/tt/entry/Untitled3729 ) 부터 자주
들락거리며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단골청년 입니다.
저도 얼마전까지 이 태터툴즈로 개인블로그를 운영하다 너무많은 일일트래픽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다 정리하고 지금은 티스토리 로 이사가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태터툴즈를 사용해본 유져로서 저는 운영자님께서 지금까지 운영해온 겄 자체부터서
대단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버전도 예전버전이네요! 지금현재 공개된 최신버전은 트래픽이
더 장난아니죠. 그리고 이 프로그램의 원 소스도 좀 만지셨군요~
너무 복잡해서 쉽게 건들수 있는게 아닌데 놀랍네요~ ^^ (업글할때 문제없나? ㅡ.ㅡ)
웹 운영을 해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장난 아니죠~ 특히 블로그 종류는 더 힘듭니다.
플룻코리아 운영자님도 격으셨겠지만 얼마전 국내에 스팸대란이 일어난적 있습니다.
수천개의 외국발 스팸성 한글번역된 자동댓글이 등록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난거죠~
관리자 모드에서 댓글을 지우는 과정에서도 자동으로 수십개씩 생겨 짜증나 죽을뻔했는데
태터포럼( http://forum.tattersite.com/ko/ )
에서 이곳 운영자님의 간략한 리플을 참고삼아 응급처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위의 ㅠㅠ 님,운영자님,매니아님께서 작성하신 유저와 운영하는 운영자 차원에서의 서로의 의견의 댓글을 저도 잘 ~ 읽어봤습니다.
운영하시는분의 입장에서는 커뮤니티 활성화 라는 넘어야 하는 큰 산이 있는겄이고
유저 입장에서는 순수성을 보존하자!~ 라는 전반적인 의견이네요~ (어렵다..ㅡ.ㅡ)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시간을두고 모색하는 수 밖에 없는겄 같습니다.
저도 광고삽입은 당연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어느 개인 블로그 를 가더라도 구글같은 텍스트광고는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제가항상 이곳에 들어올때 보면 이곳 운영자님은 경제적으로 뒷받침 되는 사람인가 보다~ 라고 생각되는게
광고하나 스폰하나없이 깔끔하게 지금까지 웹을 운영하는거 보면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ㅜ.ㅜ
자게에도 있듯이 제가 알고 있기론 이 경매는 그냥 아무곳에서 협찬 하는게 아니고
평소 이곳을 자주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협찬이 있어서 이루어 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웹을 운영하면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말로 할 수 없을정도로 운영자 에게는 보다큰 힘이되며
그 어떤겄보다 값질겄이라고 생각됩니다. 한편으로는 부럽다는 생각도 들구요~
이런 이벤트를 협찬해 주신분도 대단하시고 이런 이벤트를 할 수 있게 준비한겄도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운영자님 입장에서는 회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어렵게 들어온 협찬이니 당연 소중하게 생각하시게 될겄이고
그냥 순수성을 따지신분들에게는 쌩뚱맞을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조금 놀랐는데..
가격의 비싸고 안비싸고 그 어떤것이고 간에 회원들의 자발적인참여를 유도하시느라 노력하고 연구하는
운영자님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여성의류는 혐오식품도 아니고 성인관련 제품도 아니고 플룻을 공부하는 여성이 남성보다 월등히
많다는 점을 고려해 여성회원을 위한 이벤트라고 생각됩니다. (다음엔 남자옷 부탁해여~ ^^)
플룻가방이나 스텐드나 메트로놈 등 각종이벤트들도 커뮤니티 활성화가 이루어져야
이겄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잡종이든 순종이든 일단 살아남고 봐야죠.
그냥 쓱~들어와서 곡좀듣고 이겄저것 구경만 하다 지나칠 수도 있었지만 우연히 이 글을 보게되어
몆자 적고 갑니다~~
와~~` 이 사이트를 말없이 지켜보고 있는 분들이 많군요.. ㅡ.ㅡ;;
놀랍습니다. 은근히 부담도 없지않아 있는데요??
ㅠㅠ님 ,매니아님, 단골청년, 님의 말씀 소중하게 귀 담아 듣고
앞으로 운영하는데 있어서 많은 참고를 하겠습니다.
아울러 괜시리 어렵게 이 경매에 협찬해주신 차니님께 죄송스러워 집니다.
용기를 내서 협찬에 참여해주신 차니님께 다시한번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의 계획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우측의 커뮤니티(카페) 메뉴들은
상단의 커뮤니티 페이지로 넘어가며 그 페이지 안에서 뭐든게
다 이루어 질겄입니다 쉽게말해 블록그와 카페의 이원화 작업입니다.
더욱더 알찬내용으로 항상 그자리에서 제자리걸음을 하는겄보다 한발한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플루트코리아 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잘되든 못되든 여러분들이 있기에 용기와 힘이 솟는겄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