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에 만들어진 초 현대곡으로 알고있습니다.
국내 플룻 독주회 등에서도 가끔씩 접할 수 있는곡 이기도 하죠.
지난번 연주회에 갔을때도 연주자의 연주삼매경에서 좀체 시선이 떨어지지 않을뿐더러
현대음악에서 어렵지않게 볼 수 있는 플라터텅깅 이나 harmonics등 은 비록 사용되지 않았지만
강한 텅깅으로피아노와 함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그 속에서 관객이 몰입되고
함께 연주한다는 느낌을 주더군요~.
마침 이 곡의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던데 가끔씩 보고나면 좀 시원하다는
느낌을 줄 정도로 중독성이좀 있는듯... ㅡ.ㅡ;;
Robert Muczynski: Flute Sonata, Op. 14 1st+2nd movement
Robert Muczynski: Flute Sonata, Op. 14 3rd+4th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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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실수가 있긴 하지만 역시 외국애라 그런지 리듬감도 좋고 표현도 잘 하네요~ 브라보 ㅎㅎ
네 그렇네요.
그리고 서양악기라서 그런지 외국사람이 더 잘 어울리는듯 보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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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도 어렵게 보이는데 멋있어요~~ ^.^
근데... 몸을 너무 움직이시는듯..ㅋ
너무 심하면 이상하지 않아요>??
저정도로 움직이는건 괜찮아요 ㅎㅎ 소리에 지장이 있을정도로 움직이는건 아니라서 ^^ ㅎ
훌룡한연주입니다 다만 아쉽다면 아웃텅잉으로 매끄럽지못한 피치컨트롤이
한계인것같습니다 아무리현대곡이라지만 피치컨트롤이란 다이나믹과 비브라토가연결되야
그효과를발휘하는데 테크닉과 소리색깔만가지고 연주하는 탄력적인 다이나믹이부족하네요
이친구 노력많이해야 대성할듣싶네요 ㅋㅋ
1993년이 아니라 1965년경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