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30일(금) 오후 08:00 예슬의전당 리사이틀
플루티스트 이현주는 예원학교와 서울예고 졸업 후 독일로 유학 하이델베르그 – 만하임 국립음대(KUENSTLERLICHES VOR DIPLOM)를 최연소 입학하여 수학한 후 뮌헨 국립음대에 진학하여 학사과정 (KUENSTLERLICHESDIPLOM)과 최고과정을 (MEISTERKLASSENDIPLOM) 졸업하였다.
유년기 시절부터 남다른 재능과 대담한 연주력을 보여주었던 이현주는 대한민국관악제 <제18회 창립20주년기념 음악페스티발>에서 코리안 플룻 오케스트라와 예술의 전당에서 협연 무대를 가졌고 서울시향의 “영 아티스트”로 선정, 연주하였다.독일 유학 중 학업과 함께 체코 야나첵 오케스트라 초청 연주, JEUNESSES MUSICALES 월드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독일(베를린,코트부스, 로스톡)과 아시아(한국, 일본, 필리핀, 대만의 주요도시) 순회연주 및 음반제작에 참여하여 다양한 무대와 여러 연주자들과의 음악적 교류를 통해 한층 세련된 연주력을 쌓아나갔다.
그녀는 연주자로서 플룻을 공부하는 아티스트로서 기량과 차세대 아티스트로서 인정 받은 계기가 되어준 예후디 메뉴힌(YEHUDI MENUHI)재단 “LIVE MUSIC NOW” 장학생으로의 선발로 그녀는 2001년 YEHUDI MENUHIN재단 오케스트라 콘서트 제1수석으로 연주(ZUBIN MEHTA지휘)하였고 사회복지재단을 위한 음악회의 하나로 어린이 병원, 암센터, 다운증후군 어린이 집, 미혼모의 집 등 뮌헨외 다수지역에서 연주하였다. 이를 계기로 그녀는 연주무대뿐 아니라 음악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을 위해 연주하는 것에도 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사회복지법인 신망애복지재단 특수학교 건립을 위한<제10회 사랑의 플룻 콘서트> 솔로로 연주하였고, 세계적 거장인 ANDRAS ADORJAN, MAXANCE LARRIEU와 함께 좋은 연주를 들려주었다.
또한 2001년 가장 권위있는 플룻 콩쿨 중 하나인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쟝-피에르 랑팔 국제 콩쿨 입상(PRIZE FOR THE MOST PROMISING PERFORMER)으로 그 실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이현주는 미국으로 건너가 맨하탄 음대 석사과정에 진학,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뉴욕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수석 플루티스트인 ROBERT LANGEVIN를 사사하였다.
KBS교향악단의 “창작곡과 협주곡의 밤” 초청, 협연하였고, 한국음악협회 선정 “한국음악상 – 장한 신인상”을 수상하여 신예 음악가로서의 한걸음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2004년 독주회를 통하여 화려한 플룻의 음색을 세련되고 섬세한 연주를 들려준 그녀는 춘천시향과 유라시안 오케스트라의 초청(클래식 페스티발)받아 협연하여 솔리스트로서 개성있고 다이나믹한 무대를 보여주었다. 신홍균, 문록선, 송영지, JEAN-MICHEL TANGUY, ANDRAS ADORJAN, ROBERT LANGEVIN, RANSOM WILSON를 사사한 플루티스트 이현주는 예일 음대 전액장학생으로 최고연주자과정(ARTISTIC DIPLOMA)에 합격하여 오는 9월부터 수학할 예정이다.

유년기 시절부터 남다른 재능과 대담한 연주력을 보여주었던 이현주는 대한민국관악제 <제18회 창립20주년기념 음악페스티발>에서 코리안 플룻 오케스트라와 예술의 전당에서 협연 무대를 가졌고 서울시향의 “영 아티스트”로 선정, 연주하였다.독일 유학 중 학업과 함께 체코 야나첵 오케스트라 초청 연주, JEUNESSES MUSICALES 월드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독일(베를린,코트부스, 로스톡)과 아시아(한국, 일본, 필리핀, 대만의 주요도시) 순회연주 및 음반제작에 참여하여 다양한 무대와 여러 연주자들과의 음악적 교류를 통해 한층 세련된 연주력을 쌓아나갔다.
그녀는 연주자로서 플룻을 공부하는 아티스트로서 기량과 차세대 아티스트로서 인정 받은 계기가 되어준 예후디 메뉴힌(YEHUDI MENUHI)재단 “LIVE MUSIC NOW” 장학생으로의 선발로 그녀는 2001년 YEHUDI MENUHIN재단 오케스트라 콘서트 제1수석으로 연주(ZUBIN MEHTA지휘)하였고 사회복지재단을 위한 음악회의 하나로 어린이 병원, 암센터, 다운증후군 어린이 집, 미혼모의 집 등 뮌헨외 다수지역에서 연주하였다. 이를 계기로 그녀는 연주무대뿐 아니라 음악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을 위해 연주하는 것에도 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사회복지법인 신망애복지재단 특수학교 건립을 위한<제10회 사랑의 플룻 콘서트> 솔로로 연주하였고, 세계적 거장인 ANDRAS ADORJAN, MAXANCE LARRIEU와 함께 좋은 연주를 들려주었다.
또한 2001년 가장 권위있는 플룻 콩쿨 중 하나인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쟝-피에르 랑팔 국제 콩쿨 입상(PRIZE FOR THE MOST PROMISING PERFORMER)으로 그 실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이현주는 미국으로 건너가 맨하탄 음대 석사과정에 진학,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뉴욕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수석 플루티스트인 ROBERT LANGEVIN를 사사하였다.
KBS교향악단의 “창작곡과 협주곡의 밤” 초청, 협연하였고, 한국음악협회 선정 “한국음악상 – 장한 신인상”을 수상하여 신예 음악가로서의 한걸음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2004년 독주회를 통하여 화려한 플룻의 음색을 세련되고 섬세한 연주를 들려준 그녀는 춘천시향과 유라시안 오케스트라의 초청(클래식 페스티발)받아 협연하여 솔리스트로서 개성있고 다이나믹한 무대를 보여주었다. 신홍균, 문록선, 송영지, JEAN-MICHEL TANGUY, ANDRAS ADORJAN, ROBERT LANGEVIN, RANSOM WILSON를 사사한 플루티스트 이현주는 예일 음대 전액장학생으로 최고연주자과정(ARTISTIC DIPLOMA)에 합격하여 오는 9월부터 수학할 예정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