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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트는 목관악기 중에서 하모닉스를 연주할 수 있는 유일한 악기로 ![]() 하모닉스(harmonic)는 다른말로 배음(오버톤) 이라고 한다. 연주자가 연주할때 입술끝에서 나오는 공기의 세기와 각도에따라 다르게나는 소리를 배음이라고 한다. 그림(표 -1)과같이 저음도의 포지션을 잡고 여러음정을 내는테크닉이라 볼수있다. 고음쪽으로 가면 개인의 훈련에따라 낼수있는 음정이 한계가 있지만 꾸준히 연습해 보면 조금씩 조금씩 낳아지리라 생각된다. 하모닉스를 연습하면 암부셔의 훈련,음정의 컨트롤, 호흡의 조절훈련에 많은 도움이 될수있다. ![]() 훈련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가 있겠으나 필자의 연습방법은 생각날때 10분정도 그림(표 -2)과 같은 방법으로 가끔씩 한다. 너무 오래하면 피로를 금방느낄수 있기때문에 많이 하지않는다. 악기를 배우는겄보다 중요한건 훈련이라 한꺼번에 많은 연습량보다 조금씩 조금씩.... 익혀나가는게 효과적이라 할수 있겠다. 하모닉스를 연습할때 저음도 를 정확한 암부셔와 음정으로 불 수 있다면, 그 배음의 고음역 음정이 정확해 지고, 그때 소리의 울림이 공명되며,좋은 소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하모닉스가 실제로 사용하는곳은 보기 드물지만 대표적인 예로 도플러의 헝가리 전원환상곡의 일부분의 악보를 보면 그림과같이 표기가 되어있는데 실제 연주는 어떻게 하는지.... ![]() 하모닉스 테크닉이 필요로 하는곡은 극히 드물지만 현대작곡가 들은 플라터 텅깅을 비롯한 하모닉스 표현을 요 하는 곡들을 종종볼수있다. 째즈플루트 등에서는 곡과 코드의 진행에따라 하모닉스의 테크닉이 가끔씩 연주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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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ㅁ<
하모닉스가 뭔지는 이해하겠는데.....
아직 그 연습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실감이 나질 않는 군요^^
그리고 잘못들은건지 몰라도....
밑에 도플러 헝가리파스토랄 연주 예시는 걍 멜로디를 연주하는 것같은데...?
연주의 차이점이 뭔지 잘 못느끼겠네요^^
실제 연주는 어떻게 하는지....
어찌보면 구분짖기 쉽지 않은데 고수들이야 저정도는
하모닉스 연출을 하지않아도 훌륭한 연주가 되겠지만
잘~ 들어보시면 정상적인 3옥타브 에서의 멜로디에 비해서
음색이 좀 어둡다는걸 알수 있을겄이고
핑거링 에서의 유연성을 느끼실수 있으실 겁니다.
눈물이 뚝뚝 떨어질 만큼 젖어 있는 음색이네요 어찌 고음에서 그런 소리가 날 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