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일시 : 2007년 08월 11일 (토) 오후8시
공연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 (주)프로아트
후 원 : 울산대학교 음악대학, 경남예술고등학교
공연문의 : 02)585-2934~6
회원권 : 전석 10,000원
*Flute: 강창희
플루티스트 강창희는 경남예술고등학교를 실기 장학생으로 재학하며 우등으로 졸업하고, 울산대학교 음악대학에 전체 수석, 4년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였다. 졸업 후 프랑스 파리 에꼴 노르말 음악원에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Pierre Yves Artaud, Mihi Kim을 사사, 졸업(Diplome de superieur d'enseignement)하였으며, 파리 므동 국립 음악원을 졸업(D.E.M. 3e cycle 및 실내악과정) 하고 이후, 벨기에 몽스 왕립 음악원에서 플루티스트 Marc Grauwell을 사사하였다.
일찍이 개천예술제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 1위, 음협 콩쿨 2위, 음악춘추 콩쿨 3위 입상을 비롯해 유학 중 Nerini 콩쿨 2위 (excellence), Picardie 콩쿨에 입상 (excellence) 하는 등 안정감 있고, 따뜻한 음색의 뛰어난 기량을 가진 연주자로 호평 받았다.
또한 서울과 부산, 대구에서 가진 3차례의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그리고 울산시향, 대전시 남성 심포니 오케스트라, 울산대학교 오케스트라, 경남예고 오케스트라, 진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협연 등 국내에서의 다양하고 활발한 연주활동을 비롯해 프랑스 유학시절 프랑스 플룻 오케스트라(O.F.F) 에서 활동한 바 있다.
이번 귀국 독주회를 통해 감각적이고 매혹적인 선율을 선보일 플루티스트 강창희는 국내 재학 시절 장재혁, 송경화, 문성집을 사사하였으며, 현재 울산대 음대, 경남예고에 출강하고 있다.
■ Jean-Marie Leclair / Sonata No.4
Adagio
Allegro
Largo
GIGA - Allegro ma poco
■ Sigfrid Karg-Elert / Sinfonische Kanzone
Ruhig, empfindungsvoll
-INTERMISSION-
■ Luciano Berio / Sequenza per fauto solo
■ Philippe Gaubert / Nocturne et Allegro Scherzando
Andante - Allegro vivo e scherzando
■ Robert Muczynski / Sonata Op.14
Allegro deciso
Scherzo - Vivace
Andante
Allegro con moto
*Piano: 이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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