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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라파엘 트레비사니 (Raffaele Trevisani)의 ![]() 거장 제임스 골웨이 문하에서 플루트를 공부했다. 장 피에르 랑팔, 막상스 라뤼, 줄리어스 베이커 등 플루트 거장들로부터 인정을 받았고, 많은 칭찬도 받았다. 물론 현제의 트레비사니의 위상은 대단하다. 일본, 미국, 남아공화국, 러시아, 유럽 등지의 유명한 연주홀에서 연주했고, 물론 이탈리아에서도 여러 도시에서 연주했다. 세계의 유수한 페스티발에서도 연주했고, 다수의 실내악단 “베네치아 솔로이스츠(I Solisti Veneti)”를 비롯해서 “파도바 실내악단” “밀라노 포메릿지 무지칼리” “스칼라 솔로이스츠” “스투트가르트 아르카타 실내악단” “모스크바 실내악단” 등과 연주했다. 현대음악 연주에도 상당한 비중을 두고 활동하고 있는데, 카를로 갈란테(Carlo Galante)의 “콘체르토 델라리아(Concerto dell'Aria)”를 브라질에서 연주했고, 하차투리안의 플루트 협주곡도 상파울로에서 초연했다. 2004년엔 헨드릭 호프마이르(Hendrik Hofmayr)의 “플루트와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을 프레토리아 실내악단(Pretoria Chamber Orchestra)과, 알베르토 콜라(Alberto Colla)의 “플루트와 현합주를 위한 로만짜”를 칼리알리의 릴리코 극장 오케스트라와 초연했다. 이탈리아의 RAI 방송, 독일의 SDR 방송, 일본의 NHK, 영국의 BBC 방송, 러시아 텔레비전, 브라질 텔레비전 등에서 연주했고, 뉴욕에서는 “미국의 이탈리아인”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연주했다. 음반은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엠마누엘 바흐의 플루트 협주곡, 이탈리아 작곡가들의 플루트 협주곡 등이 있다. 현재, 밀라노에 있는 “국제 음악학교(International Academy of Music)”의 플루트 교수로 일하고 있다. 그를 가르친 제임스 골웨이는 “완벽한 테크닉, 아름다운 톤,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지닌 연주가”라고 제자를 소개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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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플릇 음악 언제 다 들어죠? 내가 미쳐 몰랐던 아름다운 음악세계 황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