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시
오늘 어떤분이 클라리넷으로 이 곡을 부르는데
비가와서 날씨도 우중충한데다가
해질무렵이라 내 감성을 자극하더군요..
그래서 생각난김에  불러보고 싶으신분 한번
연주해보시라 이렇게 포스팅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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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맘 | 2007년 10월 30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와.. 15여년전쯤 15년간 배웠던 피아노에 한계를 느끼며 플룻을 덜렁 사버렸지만 장롱 깊이
묻어 두었던걸 올해초 문득 40을 넘고서야 더 이상 미룰수는 없단 생각에 시작했어요...
... 출퇴근길 운전하며.. 이문세의 CD에 흘러나오는 "광화문 연가.. " 플룻의 애잔함에 동기가 되었지요...
애둘에, 직장생활에, 사이버학교수업에.. 겨우겨우 일주일 한번 레슨겸 연습겸.. 선생님의
사랑어린 질책을 들으면서.. 아직도 이 곡을 연주할 수 있기를 단기목표로...
가요책에 나와 있는 악보는 넘 어려웠거든요...
이번주 일욜날 한번 도전해 볼랍니다.. 감솨~

건승을 기원합니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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