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만발한 화사한 봄날을 맞이하여 사랑하기 좋은날 모든분들께 사랑과 풍요로움이 함께하길 바라며..
크라이슬러 [Kreisler, Fritz, 1875.2.2~1962.1.29]
빈 태생인 크라이슬러는 그 지방의 옛 민요에 의한 왈츠곡으로 작곡하였다. 쾌활하고 밝은 주도니 멜로디는 C 장조로 되어있다. 여기서는 부테마 또한 아름다운 선율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나온 뒤 다시금 주된 멜로디가 나타나는 세도막 형식의 독특한 왈츠곡이다. 문자 그대로 사랑의 기쁨을 표현한 화려한 작품이다. 각종 방송매체를 통해 쉴 새 없이 들려오는 너무나도 유명한 곡이다. 그만큼 친숙해 지기 쉽고 아름다운 선율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1910년 마인츠(Meinz)에서 출판된 일련의 "Klassische Manuscripte(고전적 원고)"중 10번째 곡으로서 "Alt-Wiener-Tanzweisen"의 첫 번째 곡이기도 하다. 제목과 마찬가지로 화사하고 행복한 느낌으로 가득한 곡으로, 전형적인 렌틀러의 형식을 취하고 있는 곡이다. C장조의 밝은 조성이며, 중간부에 F장조의 우아한 부분이 나타나며 다시 첫머리의 밝고 행복에 넘치는 악상이 반복되면서 곡을 마친다.(연주시간 : 약 3분)
크라이슬러의 소품들은 음악사적으로는 큰 의미가 없는 것이 사실이어서 그의 작품에 대한 해설을 찾으려 해도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다. 하지만 그 친근하고 아름다운 선율은 '고전음악의 보편화'라는 의미에서 베토벤이나 모차르트 못지 않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며, 요한 슈트라우스 일가의 빈 왈츠와 더불어 'Basic Classic'에 가장 어울리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의 기쁨(Leibsfreud)과 사랑의 슬픔(Leibesleid)
20세기 최고의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 겸 작곡가인 Kreisler가 작곡한 바이올린 곡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곡이 "사랑의 기쁨(Leibsfreud)"과 "사랑의 슬픔(Leibesleid)"이라는 두 개의 작품이다. 이 두 곡은 빈 태생인 Kreisler가 그 지방의 옛 민요를 왈츠곡으로 작곡하여 흔히 자매곡으로서 함께 연주된다. "사랑의 기쁨(Leibsfreud)"은 C장조로 쾌활하고 밝으며 "사랑의 슬픔(Leibesleid)"은 A단조로 감미롭고 애상적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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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듣곡갑니다,,
한번와보니깐 계속오게 돼네여~ ^^
악보좀 구해주세요 ~ ^ ^
악보좀구해주삼....
eri9977@hanmail.net
해당악보는 없습니다. 바이올린이나 플룻명곡집 같은곳에 잘~찾아 보시면
혹 있을듯 싶습니다.
이노래~~ 바이올린으로 해도 완젼 멋짐~~
내친구도 이곡 협연했는데..ㅋㅋㅋ
puresoul00@hanmail.net 여기로 저도 악보좀 보내주세요~
연주해보고 싶습니다^^
아침에 상쾌한 음악 잘 듣고 갑니다
기분 좋은 곡이네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올리신 음악을 들으면서 먼저 들으신 분들은 이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어떻게 이해 하였는지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음악에 대한 아직 미숙한 점이 많은 초보로서 곡의 설명뿐 아니라 댓글들까지 꼼꼼하게 읽어 보는 데 당부에도 대부분 자료요청이 많아 안타깝네요
안녕하세요 악보를 보내주실수 있나요 ha4613@hotmail.com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악보를 보내주실수 있나요 ha4613@hotmail.com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