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악장 Allegro non molto
2악장 Adagio
3악장 Allegro non molto
피콜로는 플룻크기의 반 정도로 약 30 cm 정도의 길이를 갖는다. 플룻이 3 개의 부분으로 되어 조합되어 사용되는데 반해 피콜로는 2 부분으로 되어 있다.피콜로라는 이름은 이탈리아어 "Flauto Piccolo"에서 유래되었는데, 이 뜻은 작은 플룻이라는 의미이다. 몸통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피콜로는 날카로운 음조를 지니고 있으며 모든 오케스트라 악기 중에서 가장 높은 음을 내게 된다. 그 날카로운 음이 전 오케스트라를 뚫고 들리기 때문에 연주자는 항상 조심해서 악기를 다루어야 한다. 아주 높은 음표가 그려지기 때문에 악보로 표현될 때의 피콜로음은 5선 위의 가선을 그어 나타내야 하지만, 복잡한 것을 피하기 위해 옥타브를 낮추어 표현하므로 실제 소리와는 옥타브 차이가 나게 된다. 그러므로, 플룻과 피콜로가 악보상 같은 음을 연주하면, 플룻은 씌여진 그대로의 음이 연주되지만 피콜로는 씌여진 것 보다 한 옥타브 높은 음이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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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다 같이 한ㄲㅓ번에 들어두 음악이 되네요?? ㅋㅋ 정말 좋은 곡이군요..
피콜로 한번쯤 불고싶네요.
오케했을때 피콜로가 없어서. 플릇으로 대신 불었다는.ㅋㅋㅋ
한옥타브 내려서요.......... 사고싶은데...........